CJ택배 택배 물품 분실 (CJ본사&CJ택배기사 나몰라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택배 택배 물품 분실 (CJ본사&CJ택배기사 나몰라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유진
  • 조회수 : 320회
  • 작성일 : 12-12-13 10:27:27

본문

11월 28일 택배 물품을 CJ택배 기사가 옥상에 투척.
배송 물품 분실 한거 같아서 본사에 전화햇더니 택배기사한테 전화하라고 해서 전화함.
다짜고짜 성질임..그래서 말 안통해서 다시 본사에 전화함.
본사에서 알아본다고 하고 전화끊엇음.
그 다음날 전화, 알아본다고함, 또 그 다음날 전화,또 알아본다고함, 몇일잇다가 전화햇더니
그 지역 대리점에 전화하라고 해서 전호햇더니 그 대리점도 알아본다고 하고 기사랑 통화하라고함.
그리고 다시 본사에 전화햇더니 되풀이... 또 알아 본다고 함.
그리고 3일전 12월 10일날 담당자와 통화 담당자 오늘내로 연락 안오면 지내가 변상해준다고 햇는데
또 그냥 전화 안오고 이렇게 3일이 흘럿음...지금 12월 13일.. 택배 배송완료 날짜는 28일 택배기사도 28일날 옥상에 놔둿다고 말햇음..

이런 상황이면..어떻게 되는건가여....그냥 고객 전화로 기다리라고만 하고 머하는짓인지...CJ택배...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045 생활가전 이희종 2012-12-15
96044 기타 박지선 2012-12-15
96040 생활가전 구안서 2012-12-15
96033 휴대전화 오지은 2012-12-15
96032 유통 김혜진 2012-12-15
96031 생활용품 이현숙 2012-12-15
96030 생활용품 신원선 2012-12-15
96029 건설 서용호 2012-12-15
96028 기타 권희영 2012-12-15
96027 유통 장소라 2012-12-15
96023 식음료 강숙 2012-12-15
96017 생활용품 김광표 2012-12-15
96013 휴대전화 김종오 2012-12-15
96008 기타 송윤석 2012-12-15
96007 서비스 구윤희 2012-12-15
96006 서비스 유연태 2012-12-15
96005 자동차 강수미 2012-12-15
96004 서비스 김영준 2012-12-15
96003 서비스 전희래 2012-12-15
96002 유통 김종철 2012-12-15
96001 기타 정장호 2012-12-15
96000 서비스 이경진 2012-12-15
95999 기타 김미림 2012-12-15
95998 생활용품 이수현 2012-12-15
95997 기타 심현진 2012-12-15
95996 생활용품 김민선 2012-12-15
95995 휴대전화 김순식 2012-12-15
95994 기타 장유진 2012-12-15
95993 휴대전화 박경란 2012-12-15
95992 식음료 박정혜 2012-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