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둔산점 내 판매사원의 불친절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 둔산점 내 판매사원의 불친절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인석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12-12-16 14:07:49

본문

저는 9월 28일 경 홈플러스 둔산점 내 sk 텔레콤을 통해 인터넷과 휴대전화 서비스에 가입했습니다.
당시 sk 브로드 밴드를 사용한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sk 판매 직원이신 김희백 씨가 내걸은 조건이 좋았기 때문에 판매사원을 믿고 서비스 이용을 결정하였습니다.
그 당시 김희백 판매사원은 제게 6만원 현금 사은품을 준다고 제게 약속을 했지만  세 달이 다 되도록 약속한 사은품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더 큰 문제는 김희백 판매원의 태도였습니다. 김 판매원은 한달이 지나도 입금이 되지 않자 전화한 제게 "본인 월급을 받으면 입금하겠다. 본인도 아직 월급을 받지 못했다. 10일달 월급이니 조금만 기다려달라" 라는 말로 변명을 하기 급급했으며, 매번 어기는 약속 기간에도 먼저 연락 한번 취해주질 않았습니다.
저는 화가나 오일 전에 다시 연락을 시도했지만, 김 사원은 늦은 저녁이 었음에도 불구하고 " 회의여서 전화를 못받는다" 라는 아둔한 변명을 하고 저를 말도 안되는 거짓말로 또 한번 기만했습니다.

마지막 경고에도 반응이 없자 화가난 저는 어제 오후 직접 홈플러스에 찾아갔지만 그는 오히려 화를 내며 명예회손 죄로 고소를 하겠다고 도리어 화를 내더군요. 김 판매자가 명예회손의 뜻이나 알고 입을 여는지 저는 정말 의문이 들었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판매 사원의 기본은 친절과 신뢰 아닌가요?
본인이 그 두 가지 의무를 어겨서 찾아온 손님에게 불경한 태도를 취하며 손님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여도 되는 겁니까?

어제의 불미스러운 일이 있음에도 여전히 김희백 씨 본인은 사과 한마디 없으며, 오늘 세 달 여 만에 날라온 돈만이 저의 화를 도리어 돋우고 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보호원이 홈플러스와 sk telecom, 김희백 영업사원에게 경고를 줘서 다시는 영업사원의 사기행각과 불친절에 기분이 상하는 고객이 없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317 기타 송만용 2012-12-17
96316 기타 김진현 2012-12-17
96315 통신 김민수 2012-12-17
96314 기타 김시은 2012-12-17
96312 식음료

처리중

택배물건
조연아 2012-12-17
96311 서비스 변싸또 2012-12-17
96310 생활가전 위주한 2012-12-17
96309 기타 김지순 2012-12-17
96306 휴대전화 홍주희 2012-12-17
96305 서비스 연해리 2012-12-17
96304 기타

처리중

카드취소
지은영 2012-12-17
96303 통신 홍성우 2012-12-17
96302 유통 최승은 2012-12-17
96301 기타 박새롬 2012-12-17
96286 휴대전화 황호연지기 2012-12-16
96285 서비스

처리중

택배물건
김연희 2012-12-16
96284 통신 김지환 2012-12-16
96283 서비스 최유빈 2012-12-16
96282 기타 김혜미 2012-12-16
96281 생활가전 추병옥 2012-12-16
96280 통신 지은주 2012-12-16
96279 생활가전 추병옥 2012-12-16
96278 자동차 최병원 2012-12-16
96277 생활용품 유종민 2012-12-16
96276 식음료 서종만 2012-12-16
96275 생활용품 장민성 2012-12-16
96274 생활가전 박재탁 2012-12-16
96273 서비스 김순례 2012-12-16
96262 유통 정덕희 2012-12-16
96261 휴대전화 정재강 2012-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