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를 시켯는데 저품질을 보내놓고 사과를 안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진주사랑마 ] 마를 시켯는데 저품질을 보내놓고 사과를 안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임
  • 조회수 : 364회
  • 작성일 : 12-12-25 23:03:14

본문

장마를 특상으로 비싼 가격을 주고 구매를 했는데 먹고있는 과정에
서 물품이 상당이 좋지 않다는 것을 발견(위쪽에는 멀쩡한 상품을  아래쪽에는 상품가치가 없는 것을 깔아놓음)을 하여 전화로 따젔고 배상과 사과공문을 요구하였으나'밖에서 사다가 안에다 넣엇는지 어떻게 아냐' , '배송중에 부러진 것', '너무오래 전에 샀다' 라고 지속적으로 주장하면서 결국 오래된 물건이라 그에 대한 책임이 없다고 함. 그래서 해당 인터넷 몰에 항의의 글을 올렸더니 전화가 와서 장사에 방해되니 올리지 마라고함 . 그리고  구매자 아이디와 항의글을 지속적으로 삭제를 하여 상품에 대한 비평을 하지 못하게 함. 사진도 함께 올렸으나 몇달전 제품이라며 사과나 보상에 대한 책임이 없다고 함. 그러면서 전자 상거래법 위반이라며 신고를 한다고 지속적으로 말함.

1달이 지나 환불은 요구하지 못하는걸로 알고 있고 사과 공문 게시를 요구햇는데 소비자 연맹은 안된다고 하더군요  어디다 해야 조정을 해줄지 ...

해당 홈페이지:http://jinjusarangma.co.kr/shop_index.php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드시는 해당마의 품질이 좋지 않아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마는 생물이기 때문에 품질 상 하자가 있다면 제품 수령 시 바로 이의 제기했어야 하며 계약내용과 다르게 배송된 부분이 입증될 경우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요구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홈페이지 및 사이트의 관리 및 감독은 관리자의 단독권한으로 만약 사업체에서 본인의 게시 글을 삭제하였거나 자동탈퇴등의 조치를 하였을 경우 부당하다고 주장하기는 어려우며 규제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있습니다. 다만 해당업체에서 허위과장광고를 한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고하시고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합니다. 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134 생활용품 멀티카오몰 심중수 2012-12-22
98133 digital 현대백화점+입점a shop 소비자 2012-12-22
98132 휴대전화 me2disk.com 김영준 2012-12-22
98131 서비스 그린 안국 2012-12-22
98130 자동차 오토맥스 전효경 2012-12-22
98129 digital 이창훈 2012-12-22
98128 서비스 김용성 2012-12-22
98127 생활가전 가구클럽 노지현 2012-12-22
98126 통신 오렌지 파일 김광태 2012-12-22
98125 digital kt 박수석 2012-12-22
98124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하미경 2012-12-22
98123 기타 도화목욕탕 최상원 2012-12-22
98122 서비스 대한통운 조혜정 2012-12-22
98121 서비스 하인스아카데미

처리중

토익 강매
안에스더 2012-12-22
98118 기타 지마켓 황정희 2012-12-22
98113 휴대전화 몬스터워로드, 드래곤플라이트 우경화 2012-12-22
98111 휴대전화 명성식당 김난이 2012-12-22
98110 식음료 농심 최훈재 2012-12-22
98109 유통 한진택배 해결요망 2012-12-22
98108 생활용품 (주)엘엔피 장은성 2012-12-22
98107 생활용품 이한수 2012-12-22
98106 서비스 더트엑스몰 강창훈 2012-12-22
98105 휴대전화 sk대리점 복사골대리점-상동역2번출구 공태원 2012-12-22
98104 기타 쿠폰꾹 장상희 2012-12-22
98103 휴대전화 김인철 2012-12-22
98102 기타 황토발 김종기 2012-12-22
98101 기타 11번가 이진선 2012-12-22
98098 서비스 홈피닷컴 박성훈 2012-12-22
98097 기타 리바트 황선미 2012-12-22
98096 휴대전화 스카이서비스센터 박태성 2012-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