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개통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옥희
  • 조회수 : 415회
  • 작성일 : 12-12-28 11:50:32

본문

아이가 휴대폰을 변기에 빠뜨려서 기기변경을 하러 판매점에 갔습니다.
엘지 KT Sk 모두 판매하는 곳이었는데 SK에서 복지할인을 받고있던터라 기기변경을 요구했습니다.
저희는 복지할인을 어머니 명의로 2회선 할인을 받고 있어서
타통신사로 이동할 경우 일회선으로 할인이 변경되어 할인을 받을수 없기 때문에
계속 기기변경을 해왔는데 그 휴대폰 판매처에서 기기변경을 해도
복지할인을 받을수 없다고 하기랠 아니다 일년전에 기기변경했는데도 받고 있다라고 말했더니
알아본다고 어디다 여러번 전화하더니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보조금이 어제보다 다 떨어졌다고 엘지만 보조금이 남았는데 4시까지 접수해야 받는다고
그래서 잘 알아보시라고 다시 확인해 달라고 분명 기기변경을 해도 받았다고 하니까
다시 전화하더니 안된다고
그래서 어쩔수 없이 통신사 변경을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기계이상으로 세번의 교환을 받고
정신이들어서 sk에 확인했더니 기기변경같은 경우는  복지할인을 그대로 받을수 있다는 겁니다
기본료와 통화료의 35%를 받는것이라 적지 않은 금액입니다
판매처로 통화를 했더니 50만원을 더주겠다
말이되냐 했더니 그럼 기계값을 넣어주겠다 말이 되냐
그랬더니 그럼 35%를 자기네회사에서 10년간 지원해 주겠다
나는 엘지꺼를 산거니 엘지에서 복지할인을 받게 해달라
너희 회사가 없으질지 아닐지 모르는데 어찌 믿고 거기서 받냐
했더니 자기넨 더이상 할게 없단식...
그리고 엘지본사에 전화했더니 판매처에 맡긴일은 판매처 실수니 걔들이 알아서 해야한답니다
난 엘지꺼를 산건데 엘지측에서는 판매처와 알아서 하라네요
대기업과 고객은 고객이 질수밖에 없나요?
엘지 직영점이 아니라 그것까지 할수 없다는데 
제발 도와주세요 12년 동안 써왔던것을 할인받았던것을 잘못된 정보로 끊게 하고 서로 미루기만 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178 생활용품 세일코리아 김향숙 2012-12-27
99177 통신 SKT 김기환 2012-12-27
99176 금융 BC카드 김효심 2012-12-27
99175 휴대전화 애플 박경환 2012-12-27
99174 기타 아놀드파마 조정우 2012-12-27
99173 기타 엘리샹뜨화장품 박솔 2012-12-27
99172 통신 KT 서보람 2012-12-27
99171 서비스 청평오페라하우스펜션 함승훈 2012-12-27
99170 생활용품 쌈지 배문경 2012-12-27
99169 기타 외출하는날 이주연 2012-12-27
99168 서비스 AK온라인몰 윤동희 2012-12-27
99162 식음료 동수원 홈플러스 오준엽 2012-12-27
99160 생활용품 박홍근홈패션 김윤비 2012-12-27
99157 기타 AK몰 황지은 2012-12-27
99152 생활가전 에스엠커머스 유현주 2012-12-27
99150 통신 이정은 2012-12-27
99145 식음료 웰바우스 제미나 2012-12-27
99143 생활용품 G마켓 정채림 2012-12-27
99142 생활용품 수아르 김영숙 2012-12-27
99141 서비스 대한통운 원유리 2012-12-27
99140 휴대전화 퍼스트드림 메이 2012-12-27
99139 생활용품 오드리 김미미 2012-12-27
99138 기타 티몬 김소희 2012-12-27
99137 기타 티몬 김소희 2012-12-27
99136 휴대전화 삼성 김상윤 2012-12-27
99135 식음료 (주) 아모르 BHS 김아름 2012-12-27
99134 통신 홍성우 2012-12-27
99133 기타 디자인 하우스 고설하 2012-12-27
99132 건설 (주)한샘 홍광옥 2012-12-27
99130 건설 (주)한샘 홍광옥 2012-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