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녹차김장김치 미배달 및 미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배추와굴.com ] 해남녹차김장김치 미배달 및 미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수
  • 조회수 : 660회
  • 작성일 : 13-01-03 18:50:19

본문

중앙일보 2012년 12월 12일 수요일 자 전면광고를 보고
해남 녹차김장김치를 주문하였습니다 (110,000원)
광고에는 2일후 도착이었으나 물량이 많이 밀려 일주일 뒤에 배송된다고 하여
괜찮다고 하고 기다렸으나 당일날이 되어도 연락한통 없어 제가 연락을 했습니다
그런데 전날 1월 10일 이후 받을수있으므로 환불하려면 연락하라는 문자를 보냈다는데
전 전혀 받아보지 못했고 환불을 요청하며 계좌를 알려주었습니다
12월 28일이나 늦어도 31일까지 환불 해준다는 약속에도 불구하고
현재 연락조차 되지 않는 실정입니다

여기서도 찾아보니 저와같은 피해자가 많은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배추와굴.com
주소지는 전라남도 해남군 옥천면 영신리 275번지 친환경해록
주문전화 1544-2836
예금주 김부영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김치의 배송지연으로 인한 환불 또한 되지 않고있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조금 더 연락을 취해보시고 계속 배송이 되지않고 업체 또한 연락이 되지 않을 시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71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현숙 2013-01-14
103704 생활용품 홈앤쇼핑 이민선 2013-01-14
103702 기타 w플러스치과 김도영 2013-01-14
103700 휴대전화 4:33 강민석 2013-01-14
103698 기타 바가지머리 정혜미 2013-01-14
103697 서비스 한진택배 박미선 2013-01-14
103693 휴대전화 lg텔레콤 김동한 2013-01-14
103691 서비스 인터파크 박지혜 2013-01-14
103690 기타 옥션5 강군삼 2013-01-14
103688 생활가전 (주)에프씨센추리 김태현 2013-01-14
103685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조경화 2013-01-14
103680 기타 진에어 엄지희 2013-01-14
103679 생활용품 어리샵 신성민 2013-01-14
103677 기타 옥션 전승환 2013-01-14
103676 금융 차티스보험회사 박순영 2013-01-14
103675 금융 개인 오재남 2013-01-14
103673 기타 대한통운, 쿠팡 박현정 2013-01-14
103668 기타 한국자기주도학습개발 김효진 2013-01-14
103659 통신 kt 현이맘 2013-01-14
103657 서비스 중앙난방시설관리 유은미 2013-01-14
103656 서비스 현대위가드 전정민 2013-01-14
103655 서비스 K2 이기성 2013-01-14
103654 기타 현대택배 박지선 2013-01-14
103653 기타 투어랑 추성희 2013-01-14
103652 서비스 멀티커뮤니케이션 김희숙 2013-01-14
103651 기타 AMT휘트니스 임미영 2013-01-14
103650 기타 그레안트 김수정 2013-01-14
103648 통신 지오엔티 이중희 2013-01-14
103647 통신 개인 이원덕 2013-01-14
103646 생활가전 엘지전자 이지윤 2013-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