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박음질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노스페이스 박음질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경
  • 조회수 : 6,354회
  • 작성일 : 11-11-08 19:29:55

본문

안녕하세요 요즘 정말 학생들에게는 필수라고도하는 노스페이스알고 계시나요?? 제가 얼마전에 노스페이스 쪼끼패딩을 구입했습니다!! 세일은전혀 없었고, 오픈기념으로 어떤 기준치 이상의 가격에 구입 하면 끼워주는식으로 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노스페이스 패딩,조끼패딩,..... 여러가지 옷을 들고있으나 이러한 경우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올리 게 되었습니다. 저는 보통 겉옷을 입으면 지퍼를 잘 잠금지 않습니다. 날씨가 쌀쌀해져서 가볍게 옷을 입고 다니다 음식을 흘려서 드라이를 맡기려고 했는데, 지퍼부분에 재봉이 중간 에되지않아, 그윗부분까지 실밥이 터지려는 것을 발견하였고, 뒤늧게 찾아가 교환의뢰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미 착용을 해서 바꾸기도 힘들고 교환사유가 되지 않는다 고 몰아부치며 수리만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수리를 한다고 해도 이미 처음부터 불량인 상품은 계속 하자가 일어 나기 마련이라고 생각되어 교환을 요구했지만 결국 해주지 않았습니 다. 더 어이없게도 상품표지택에는 봉재불량으로 인해서는 1년 이내 에 교환 또는 환불이 가능하다고 되어있었습니다. 이런일을 처음 겪고, 또 무지한 소비자를 바탕으로 이러한 태도를 보이는 노스페이스에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패딩조끼의 하자로인해 교환 요구하였으나 이를 들어주지 않아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의류의 경우, 구입 후 7일 이내에 착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교환 및 환불이 가능하며 위 제보의 경우, 착용사실이 있기에 교환이나 환불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봉제불량, 원단불량 등의 경우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수선을 먼저 받은 후 제품하자가 개선되지 않을시 교환 요구 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859 통신 지팡고 김선호 2012-12-21
97858 생활용품 패션밀(쇼핑몰) 이윤주 2012-12-21
97857 유통 대한통운 변재현 2012-12-21
97855 기타 JS테크 정훈 2012-12-21
97850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장길원 2012-12-21
97848 기타 더드레스샵 안효원 2012-12-21
97844 생활용품 1300K 이정희 2012-12-21
97841 서비스 한진택배 김보라 2012-12-21
97840 기타 빅파이 이해주 2012-12-21
97839 기타 코로나이즈 김제은 2012-12-21
97837 기타 미클리닉 강남역 황완순 2012-12-21
97836 유통 앤피오나 장혜순 2012-12-21
97835 기타 트라스트샵 손호영 2012-12-21
97834 서비스 엘지청솔익스프레스 김선주 2012-12-21
97833 digital KT 이병윤 2012-12-21
97832 서비스 최민녕 2012-12-21
97831 서비스 씨제이홈쇼핑 전은지 2012-12-21
97830 통신 lg통신사 황정순 2012-12-21
97829 기타 1300k 성서영 2012-12-21
97828 기타 멋남 이승빈 2012-12-21
97827 휴대전화 스카이서비스 이용아 2012-12-21
97826 생활용품 롯데 홈쇼핑 김영주 김민상 2012-12-21
97825 유통 한진택배

처리중

한진택배
정은희 2012-12-21
97824 기타 맘앤북 권은경 2012-12-21
97823 자동차 박영선 2012-12-21
97822 기타 크린토피아 곽수경 2012-12-21
97821 유통 cj홈쇼핑 최선교 2012-12-21
97820 기타 롯데아이몰 변혜진 2012-12-21
97817 휴대전화 애플 박승배 2012-12-21
97815 통신 LG유플러스 남종현 2012-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