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와 gtx 배송업체 허위배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파크와 gtx 배송업체 허위배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경
  • 조회수 : 430회
  • 작성일 : 12-12-14 17:42:29

본문

12일에 물건을 주문했습니다.
유아 장난감 등 5종류 정도이고, 13일 배송조회를 해보니 오전 9시에 본인 배송 완료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오전 9시에 물건을 받은 적이 없어서 GTX택배회사에 전화를 여러번 해도 받지 않고 
인터파크 고객 선터에 전화를 걸어 문의 하였하였습니다.  답변 문자에 회사지역이라 배송이 안되었으니 13일 오후 7시까지 배송해준다고 하였습니다. 13일 오후 7시까지 기다렸으나 물건이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14일 오전 10시에 인터파크 고객 센터에 전화를 해서 아직 물건을 못받았다고 하였더니 알아보고 전화를 준다고 했습니다. 나중에 온 전화에서는 택배회사 측에서 13일 배송이 안된 물건이 없다고...
다시 오후 1시까지 알아봐주겠다, 2시까지 알아봐 주겠다.. 이런 말만 되풀이 할 뿐이었습니다.

처음 전화에서 물건을 취소 하겠다고 환불을 해달라고 해도 물건이 인터파크 물류창고에 도착해야지만 환불이 된다고 하고,  배송회사 측에서 온 전화에서 배송착오라고 인터파크 측에 취소 요청을 넣는다 해도.. 언제 환불이 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이대로 기다리다가 취소하고 환불만 기다리기에는 억울한 상황입니다.

물건 배송이 안된 상태에서 본인 배송 완료라고 하면 이건 허위배송이고, 인터파크라는 업체에서 거래하는
택배회사와 연락이 직통으로 안된다고 하고 본인들도 연락을 기다려야하는 상황입니다.
무작정 배달 사원이 도착해야 알 수 있으니 이 배달 사원은 핸드폰연락도 못하는 지....
기다려 달라 하는 이런 상황이 이해가 안갑니다.
이 글을 쓴 날짜와 시간은 14일 오후 5시 이후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속 배송이 지연될 경우 해당쇼핑몰에 배송지연과 관련하여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621 기타 썬비치리조트 홍철규 2012-12-25
98620 기타 대한통운 장연순 2012-12-25
98619 생활용품 CU택배사고발한니다 김석봉 2012-12-25
98618 기타 하프클럽 김선아 2012-12-25
98617 기타 보리보리 박성숙 2012-12-25
98616 유통 한진택배 김지연 2012-12-25
98612 자동차 기아자동차 송채린 2012-12-25
98611 기타 missa

처리중

마스크팩
정수정 2012-12-25
98606 자동차 기아자동자 송채린 2012-12-25
98599 기타 김세준 2012-12-24
98598 digital 동방 손진호 2012-12-24
98596 자동차 한국GM 이승구 2012-12-24
98591 기타 소보제화 서주화 2012-12-24
98590 기타 박정식 2012-12-24
98587 통신 현대HCN부산방송 박혜영 2012-12-24
98581 서비스 멕시카나 치킨 공현택 2012-12-24
98575 생활용품 옥션 김현희 2012-12-24
98574 서비스 cj택배 홍주희 2012-12-24
98572 자동차 대구 남구 봉덕3동 신신자동차정비공장 송영수 2012-12-24
98566 금융 청개구리투자클럽 양** 2012-12-24
98555 생활용품 롯데아이몰 류경화 2012-12-24
98554 휴대전화 sk탤래콤 장샛별 2012-12-24
98553 기타 클라라스토리 장수은 2012-12-24
98552 기타 청인테일러샵

처리중

정장이요
이주미 2012-12-24
98551 기타 슈즈샷 주현우 2012-12-24
98549 생활용품 홈앤쇼핑 김영애 2012-12-24
98548 서비스 (주)서울평양산업 서병준 2012-12-24
98546 서비스 (주)넥슨 심지현 2012-12-24
98535 기타 일신건영휘트니스 박승종 2012-12-24
98534 서비스 CJ & GLS 정재석 2012-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