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있는 상품 보내놓고 반품하려고했더니 택배비를 지불하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IN MY TIME ] 하자있는 상품 보내놓고 반품하려고했더니 택배비를 지불하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현
  • 조회수 : 549회
  • 작성일 : 12-12-26 21:46:13

본문

인터넷에서 여성구도 쇼핑몰 https://in-mytime.com/ 크리스 마스에 신으려고 주문했는데.. 물건을 받아보니 지퍼부분에 가죽이 찢어져있고 마감처리가 제대로 안되어있는게 왔더라구요. 크리스마스에 신지도못하고 제품 반품 요청했더니 판매하시는분께서 상품하자라도 반품하려면 택배비를 내라고 하시더군요, 공지사항 물론 못보고 제가 산건 제 불찰이겠지만 제가 반품하려고 상품을 구매했겠습니까-_- 소비자 과실이 아니고 판매자 과실같은경우 당연히 무료 반품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소비사 보호법에 대해 운운했습니다. 그랬더니 저한테 앞으로 물건구매할때 공지사항보고 구매하라며 명령을 하더니, 전화해서 법공부하냐며 비아냥 거리시더라구요,  저도 필요한날 구매해놓고 신지도 못하고, 반품하는것도 번거로운데 말씀을 그렇게 하시니까 할말이 없더라구요.. 
그러더니 구매확인하고 7일이내 판매자쪽이 받지도못하면 교환처리안된다고 자기말만하고 전화를 뚝 끊어버리시고..;;
판매자 태도에 정말 화가나네요. 시정조치좀 내려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구두의 하자에 의한 반품에 배송비를 부담하라하니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349 digital 하나엔터테먼트 백호기 2012-12-24
98348 식음료 한정식

처리중

환불규정
박근아 2012-12-24
98347 기타 멜리사룸 오은혜 2012-12-24
98346 기타 티몬 김수영 2012-12-24
98345 서비스 대한통운 이순희 2012-12-24
98344 통신 한국케이블텔레콤 안두영 2012-12-24
98343 기타 영무역-네이버 체크아웃 입점업체 이희성 2012-12-24
98342 유통 예뻐라 이순희 2012-12-24
98341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진훈 2012-12-24
98340 기타 규수방 가구 허다정 2012-12-24
98338 기타 백수정 2012-12-24
98336 기타 아베코리아 이대희 2012-12-24
98335 생활용품 대우전자 조준호 2012-12-24
98334 휴대전화 LG,올레KT 문영미 2012-12-24
98333 기타 똑똒한 오후 반경란 2012-12-24
98329 기타 (주)여행정보서비스 강미영 2012-12-24
98323 기타 토모토모 송효은 2012-12-24
98318 기타 G마켓 정은영 2012-12-24
98317 서비스 한진택배 고은비 2012-12-24
98313 휴대전화 kt대리점 박재현 2012-12-24
98311 기타 멀티팡 김춘선 2012-12-24
98310 휴대전화 SK 텔레콤 노미호 2012-12-24
98308 통신 LGU+ 신성숙 2012-12-24
98305 기타 브랜드티켓 김미혜 2012-12-24
98304 기타 멀티팡 김춘선 2012-12-24
98295 기타 오리진스토어 백수정 2012-12-24
98294 기타 대한통운 조성하 2012-12-24
98293 digital 넥슨 이욱 2012-12-24
98292 자동차 김보영 2012-12-24
98291 기타 인포벨 이미숙 2012-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