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안되는 기업 대한통운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 말도안되는 기업 대한통운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yu
  • 조회수 : 264회
  • 작성일 : 12-12-31 17:21:10

본문

안녕하세요.
12월 20일 인터넷에서 구매한 가방을 대한통운에서 배송 받게되었습니다.
상품은 받지도 보지도 못한 상황에서 송장번호 조회해보니
24일 밤 11시가 되어가는 시간에 배달완료라고 되어있더군요
배달완료됨 옆에는 기사 이름. 연락처 무엇하나 있지 않았습니다.
영업소 번호조차요. 그리고 배달완료를 했다면, 문자나 전화로 택배배달예정이라는
연락또한 다른 택배기사님들은 기본적으로 주시는것을,대한통운 기사는 그런 연락조차 없었습니다.
그리고 본사 콜센터 ? 장난하는지 전화연결 오전부터 오후까지 되지도 않을뿐더러
물품못받았다는 얘기에 자기들 일 아니라고 아주 덤덤하게 사고처리 하면 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겨우겨우 알아낸 택배기사 번호로 연락해보니 자기가 상품을 어디다 던져놨는지
아니면 누구한테 줘버렸는지 기억도 안난다고 하더군요
장난합니까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자기만 바쁜지 제가 연락 하기전까진 연락조차
먼저 하지 않고 죄송하단 얘기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참았습니다.
참고 다들어주니 오히려 자기 입장만 내세우며 저더러 지하1층부터 저희 아랫집까지
문두드려가며 택배받은거 없냐고 물어보라는 겁니다. 가관입니다 아주
콜센타에 전화했더니 사고처리접수도 제가 직접해야만 하고, 여기선 자기네들이
실수해서 잃어버린 물품도 고객이 직접 여기저기 전화번호 알아가며 전화해야되고
직접 신청해야되고, 죄송하단 얘기조차 듣지못하는게 당연한거고, 컴플레인 담당하는
부서/직원도 없답니다.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대한통운. 그렇게 기본적인 배달연락과 안전하게 물품 전달도
못하면서 어떻게 택배업체로 있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도저히
점점 화만 납니다. 사고처리 접수도 자기네들 쉬니까 1월 3일날 하랍니다 ㅡㅡ
3일날 전화해서 접수하고 또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 자기네들도 답변 못하네요
뭐 이딴 기업이 다있죠
대한통운 두번다시 이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정말 짜증나네요
대한통운 고발합니다. 이따위로 일처리 할 거면 아예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859 기타 디코엔(주) 박기정 2013-01-07
10185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민 2013-01-07
101852 휴대전화 폰클릭 박영선 2013-01-07
101851 기타 꽁지닷컴 박경희 2013-01-07
101850 기타 멀티브 최경숙 2013-01-07
101849 기타 굿모닝휘트니스센터 보경 2013-01-07
101848 자동차 현대자동차 유은영 2013-01-07
101847 통신 현대HCN 박종순 2013-01-07
101846 식음료 크라운푸드 최문영 2013-01-07
101845 금융 흥국생명 추미화 2013-01-07
101839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은애 2013-01-07
101824 기타 뜨개마을 배경숙 2013-01-07
101813 생활용품 한양커텐 이동진 2013-01-07
101812 식음료 풀무원 조영 2013-01-07
101807 기타 버블앤시크 반현지 2013-01-07
101806 기타 why not 강지희 2013-01-07
101805 기타 이사장나이키 정영서 2013-01-07
101804 휴대전화 F&U 신용정보 이로운 2013-01-07
101803 유통 반도쇼핑 이철승 2013-01-07
101802 생활용품 한양커텐 이동진 2013-01-07
101801 서비스 24시 퀵서비스 정솔잎 2013-01-07
101800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1-07
101799 유통 더러블리 여은서 2013-01-07
101798 서비스 cj택배 조기석 2013-01-07
101797 기타 한진택배 임혜원 2013-01-07
101796 서비스 김지영한의원 한미화 2013-01-07
101795 digital 삼성전자 조윤지 2013-01-07
101794 생활용품 한일월드필레오 천윤정 2013-01-07
101792 통신 파일데이 김정균 2013-01-07
101789 자동차 티스테이션진주상대점 하말용 2013-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