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LTE 통화 품질 문제 및 보상 약정 변경 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LTE 통화 품질 문제 및 보상 약정 변경 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석종
  • 조회수 : 657회
  • 작성일 : 12-12-12 21:42:57

본문

올해 9월에 KT LTE를 가입하여 사용하였습니다. 그런데 가끔 문자로 통화가 안된다는 문자를 받기

시작하였는데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가 시간이 지날 수록 통화가 안되는 횟수가 다수 발생

하였습니다. 급한 남편 전화나 택배 전화 그리고 친한친구 전화를 못 받아서 KT에 연락을 해서

통신망을 봐달라고 요청을 했는데 방문 결과 통신상태가 문제 없다는 답변을 받았으며 단말기 점검을

받아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삼성 서비스센터에 가서 갤3 점검을 받았는데 단말기 상태 또한

정상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KT에 요청하여 통신 상태를 점검 받으니 정상이라며 단말기를

다시 한번 의심이 된다며 점검을 받으라는 것이었습니다.

귀찮고 짜증났지만 다시한번 삼성 서비스센터에 가서 불량을 얘기하니 삼성 서비스 센터에서 단말기 검사를

정밀하게 해주 더군요. 검사 결과 단말기 상태는 올 Pass 정상이 이었습니다.

삼성 서비스센터기사가 타사에 비해 KT LTE는 평소에 4G였다가 음성통화시 3G로 바뀌면서 통화품질

문제가 많다고 K 통신사에 다시 한번 점검을 받아보라고 했으며 그대로 안될 경우 K 통신사와 연결을

요청 하였습니다.

K 통신사를 다시 불러 그 시설 기사와 삼성 서비스 센터 연결 해본 결과 K 통신사 문제인거 같다고해서

통신기사가 인정을 해서 개선 요청 및 보상요청을 하였는데 K 통신사 고객지원에서는

그 지역의 통화품질 문제는 우리집밖에 없다며 인정을 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추후 알고보니 K통신사 쓰는 다른 주민 역시 동일한 문제가 있더군요.

우리는 이 문제의 해결책을 요청하자 결국 K 통신사에서는 자신 있게 다른 갤3를 줄테니 약 2주간 써보라며

했습니다.

ㅋ 그런데 바꾼지 하루만에 역시 동일한 통화불량 문제가 발생하여 연락을 주니 그때서야 K 통신사 최적화 팀

에서 파주의 저희집 지역이 통화 품질 불량 지역이라고 인정을 하며 불량 통신상태를 보여 주더 군여.

그리고는 집에 중계기를 설치해 주고 갔습니다.

이렇게KT 문제를 밝히는 것에서 조치를 받기 위해 고생한 시간이 약 2달이 걸렸습니다.

그동안 삼성서비스 센터에가서 고생하고 전화 안되서 스트레스 받고 K 통신사는 방문해서는 엄한 단말기

업체나 의심을 하고 있으니 KT 안일한 대처와 고객대응 또한 불량 수준이었습니다.

게다가 더 억울한 것은 집에서는 중계기 설치로 문제가 없으나 저희가 사는 지역은 통화품질 지역으로서

집 밖을 나가는 순간 전화가 안되는 품질 문제가 여전히 존재합니다.

이러한 상황을 모두 K 통신사 고객 센터에 말을 하고 지역 통신망 개선 및 그동안 쓴 요금에 대한 보상을

요청 하니 보상요청도 최소 3번이상 했습니다. 정말 고객 대응 통화 품질 만큼 형편 없습니다.

그런데 그에 대한 답변 역시 기가 막힙니다.

K 통신사 답변이라고는 그동안 사용한 요금의 30%만 보상할 수 있으며 이것도 원칙 대비 잘 쳐준 것이라고

생색을 내면서 이정다만 받고 끝내자고 하더군여.

원칙은 불량난 순간만 계산해서 초당 요금을 곱해 그 금액만큼만 보상을 해준다는 것입니다.

원칙 변경이 필요합니다. 전자 기기 같은 경우는 환불 및 교환입니다.

동일 문제가 수십번 이상 발생하여 전액 보상이 안되며 고객이 받은 스트레스 및 고객 불편은 하나도 생각을

해주지 않았으며 그리고 앞으로도 우리 지역이 통화 품질 개선이 안되며 보상도 안된다는데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참고로 제가 최적화 팀에 듣기로는 파주 금촌에서도 1단지 3단지 7단지가 주요 품질 문제 지역이라고 하더군여.

결론적으로 문제에 대해 보상 및 소비자들에게 불리한 보상원칙이 변경이 되야 한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피해자는 제 와이프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347 기타 투엔티파이브 이윤진 2013-01-01
100345 서비스 KT 서윤경 2013-01-01
100336 생활가전 경동 보일러 김은주 2013-01-01
100332 서비스 모닝하버 김민이 2013-01-01
100331 기타 성형외과 김인경 2013-01-01
100330 기타 럭키샵 구철묘 2013-01-01
100329 휴대전화 애플 정성인 2013-01-01
100328 생활용품 규수방 광양점 진종인 2013-01-01
100327 식음료 노량진홈마트 고발할레 2013-01-01
100326 휴대전화 산남동삼성서비스센터 박현진 2013-01-01
100321 유통 한진택배 권진억 2013-01-01
100320 자동차 전연령골드렌트카 윤성흠 2013-01-01
100319 통신 SK텔레콤 김미리 2013-01-01
100318 생활용품 쇼핑몰 영현 2013-01-01
100317 서비스 알레이서면점 박슬기 2013-01-01
100316 서비스 cj택배 김성훈 2013-01-01
100315 기타 엘리샹뜨 채선아 2013-01-01
100314 생활용품 snskin.com 최민영 2013-01-01
100313 서비스 올리브숲 송인승 2012-12-31
100312 기타 티켓몬스터 최민지 2012-12-31
100311 기타 의원 이경아 2012-12-31
100299 휴대전화 LG 심상선 2012-12-31
100298 유통 한진택배 박정훈 2012-12-31
100297 기타 와이즈캠프 이금미 2012-12-31
100295 유통 gs shop 하나래 2012-12-31
100294 해결&감사글 코오롱 박원경 2012-12-31
100293 생활용품 신세계 인터내셔널 김회권 2012-12-31
100292 서비스 토니짐휘트니스 서선경 2012-12-31
100291 기타 홈플러스 중동점 임현이 2012-12-31
100288 기타 빈코에듀 이혜영 2012-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