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기계를 새기계처럼 속여 판매한 SK본사 직영대리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중고기계를 새기계처럼 속여 판매한 SK본사 직영대리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만
  • 조회수 : 590회
  • 작성일 : 12-12-18 22:13:08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스마트폰 초보 이은만입니다.
12월16일에 휴대전화기 갤럭시S2 lte HD를 구매했습니다.
다음날 17일에 유심 등록을 하고 전화테스트를 하는데....
상대방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SK본사직영대리점에 전화를 해서 물어봤더니.....
잘 모르겠다고....한번 방문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새기계로 교체를 해 줄순 없고,
011-114에 상담을 하고 전산에 등록이 되면 교체해 준다고 했습니다.
근데 20시 50분이라 011-114에 상담을 할 수 없었습니다.
너무 당황했지만, 왕복택시비를 준다고 해서 늦은 시간에 매장을 방문했습니다.
근데 15분 전에 교체가 되지 않는다고 했는데....
새 기계로 교체해 준다는 것입니다. 다행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교체해 준다는 기계를 계속 찾더라구요....
한~~~참!! 찾더니....저한테 보여 주지도 않고 급하게 셋팅을 하더라구요.
(16일에는 박스 테이프를 자르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21시 50분 정도에 핸드폰을 가지고 집에 도착했습니다.
집에 와서 보니 박스에 테이프는 지저분했고...박스가 지저분 하더라구요...
다시 황당해 매장 담당자와 통화를 했습니다.
DP용 기계(중고기계)라고 물어봤더니.....한번도 개통이 되지 않은 새기계라고 하더라구요....
아닌것 같아...계속 물어봤더니...
고객이 보여달라고 해서 박스에 테이프를 제거하고 기계를 보여 주었다고 합니다.
근데 테이프를 제거한 두기계중에 한기계를 가져 왔더라구요....
이것참.....
그 직영대리점은 고객 모르게 살짝....중고기계를 새기계처럼 판매하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계속 우기더니...마직막에 죄송합니다라고 하네요....
이거 너무 하지 않습니까????
증거가 너무 확실한데...중고기계를 새기계처럼 판매하다니요???
오픈한지 얼마 안되었지만....많은 사람들이 중고기계를 구매한거 아닌가요??
다른 새기계로 바꿔준다고 했지만....
믿지도 못하겠고, 다른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며 글을 올립니다.
그런 대리점은 영업을 하지 못하게 해야 된는 거 아닙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808 생활용품 오렌지플라워 석순자 2013-01-10
102807 서비스 (주)아이니웨딩 김명희 2013-01-10
102806 식음료 웅진코웨이 김현수 2013-01-10
102805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이경희 2013-01-10
102804 서비스 (주)제주티켓 김동헌 2013-01-10
102803 기타 GS홈쇼핑 김보배 2013-01-10
102802 생활가전 C J 홈쇼핑 서옥희 2013-01-10
102798 생활용품 11번가오렌지 서재경 2013-01-10
102797 기타 한국교육심리센터 한미란 2013-01-10
102796 통신 kt인터넷 장은실 2013-01-10
102795 생활용품 지미킴 김미성 2013-01-10
102794 digital lg전자 박동복 2013-01-10
102793 digital MJ INK 정준서 2013-01-10
102791 유통 대한통운 서영주 2013-01-10
102790 생활가전 동양매직 송종수 2013-01-10
102787 기타 제이에이치온라인 조경희 2013-01-10
102786 기타 봉치과

처리중

봉치과
장미 2013-01-10
102785 서비스 삼성A/S센터 박성율 2013-01-10
102782 식음료 가온전선 유종식 2013-01-10
102776 기타 한국통신돔닷컴 노광만 2013-01-10
102773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윤종수 2013-01-10
102772 기타 오치가정의원

처리중

가정의원
최혜경 2013-01-10
102771 유통 cj 택배 송현경 2013-01-10
102770 휴대전화 올레폰케어보상센터 임종민 2013-01-10
102766 식음료 홈플러스 양승혜 2013-01-10
102760 생활용품 고투몰 포시즌 김은혜 2013-01-10
102758 생활용품 제로투세븐,한진택배 김은주 2013-01-10
102756 기타 대한통운.. 김홍수 2013-01-10
102754 서비스 lig보험 박주연 2013-01-10
102750 기타 앤피치 이종서 2013-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