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에 있는 가구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김해에 있는 가구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금주
  • 조회수 : 1,179회
  • 작성일 : 12-12-20 08:38:11

본문

김해가구 거리에 "에이스침대" 상표를 달고 영업하는 매장이 있습니다.

작년 10월에 신혼가구를 사러가서 직원에 꼬임으로 다른 상표 침대 및 가구를 구매하였습니다.

인천으로 신혼집을 옮기게 되서 주문을 취소하려 하였으나

계약금을 돌려줄수 없다고 포기하란 말에 협의하에 배송비를 약간 지불하고

11월경에 인천으로 가구를 보내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봄에 화장대 다리, 화장대 의자 다리에 금이 갔습니다.

판매자에 연락을 했고 한차례 교체를 해주었습니다.

그후 11월경에 또 화장대 다리에 금이 갔고 또다시 판매자에게 연락을 하였더니

그만뒀으니 가구점으로 전화를 하라고 했고

전화를 했더니 산지 1년이 지났고 담당자가 없으며 한차례 교환을 해줬기 떄문에

더이상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인심쓴다는 듯이

자비로 택배를 보내고 수리비를 지급후 착불로 받는다면 수리해주겠다는 말을 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타에 신고하겠다고 했더니 맘대로 하라며 오히려 화를 냈습니다.

전 더이상 아무것도 할수 없는건가요?? 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가구점에서 구입하신 신혼가구의 하자로 a/s요청 하셨는데 보증기간경과로 처리불가 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해당업체에서 계속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수리 내지는 교환,환불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028 생활용품 패션플러스 박효숙 2013-01-11
103027 서비스 인터파크 화영 2013-01-11
103026 기타 경동택배 연은경 2013-01-11
103025 생활가전 대한통운 김은향 2013-01-11
103024 digital lg전자 박동복 2013-01-11
103023 휴대전화 세븐텔레콤5호점 이재림 2013-01-11
103022 기타 오즈의마법신발 허은성 2013-01-11
103020 기타 오즈의 마법신발 허은성 2013-01-11
103019 생활가전 GS 홈쇼핑 천정숙 2013-01-11
103018 서비스 바니플렛 이은정 2013-01-11
103015 기타 없음 정대진 2013-01-11
10301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영미 2013-01-11
103012 생활가전 주)나산전기 이일수 2013-01-11
102999 기타 대한통운 장지훈 2013-01-11
102995 생활용품 코오롱인더스트리 장삼훈 2013-01-11
102992 생활가전 캐리어 최기섭 2013-01-11
102990 식음료 당하 이마트 범진혁 2013-01-11
102989 기타 쇼부 안소현 2013-01-11
102988 통신 가람정보통신 안태호 2013-01-11
102986 생활가전 LG 전자 강계림 2013-01-11
102982 생활용품 탠디몰 황지영 2013-01-11
102981 유통 대한통운 송지혜 2013-01-11
102980 서비스 경진정공 박상진 2013-01-11
102979 생활용품 BM상사 김재희 2013-01-11
102978 기타 머쉬멜로우 박소영 2013-01-11
102977 통신 kt와이브로 한나라 2013-01-11
102972 생활용품 쿠팡 김성천 2013-01-11
102971 기타 현대택배 박은옥 2013-01-11
102970 유통 한진택배 변효민 2013-01-11
102969 생활용품 G마켓의 Ohin 신재석 2013-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