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환불처리지연 및 상담원들의 업체확인 후 전화약속 수차례 불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몬 ] 티몬 환불처리지연 및 상담원들의 업체확인 후 전화약속 수차례 불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가영
  • 조회수 : 219회
  • 작성일 : 12-12-29 01:28:35

본문

안녕하세요.

티몬에서 지난 10월경 노스페이스 후드티를 산뒤 배송후 열어보니 심한 악취와 믿을 수 없을만큼 안좋은 품질로 인해 환불처리를 요청했습니다.
단순변심이라며 반송비를 제외한 금액을 환불해주겠다더니 한달후 카드대금이 지급되어있더군요.
티몬에 문의하니 해당업체에 해당상품이 반품되었는지를 확인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그 업체와 거래를 한것이 아니라 티몬을 통해 구입한 것이니 확인절차는 티몬 측에서 해서 제게 확인전화를 하라고 했습니다.
알고보니 아예 업체쪽에서 수거를 안해갔더군요.
저는 다시한번 반품요청을 하라길래 시키는 대로 다시한번 했습니다.

그런데 이틀전, 이번달에 할부금액에서 잔액이 또 출금되었더군요.
그래서 다시 전화했더니 확인해서 전화하겠다고만 하고 연락이 없었습니다.
오늘 다시 전화하고 항의하며 왜 연락이 없느냐 했더니 확인하고 또 연락을 준다고 하였습니다.
시간약속을 하라했더니 6시에 전화를 준다더군요.
결국 전화하지 않았습니다.

상담B -2 팀 최정원 상담사
상담 C팀 서지영 상담사 였어요.
제가 오죽 답답하면 상담사 이름까지 메모해뒀을까요.
티몬 상담사가 '행복상담사'랍니다.
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하고 약속조차 불이행 하는 사람들이 불행상담사겠지요.
이럴경우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확인후 전화를 준다고 해놓고 수차례 무시해버리니 해결할 도리가 없습니다.
도와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285 기타 아이템베이 양성숙 2013-01-09
102283 휴대전화 LG U+ 예승수 2013-01-09
102282 유통 대한통운 변은선 2013-01-09
102281 생활가전 한경희정수기설치건

처리중

답변문의
이기은 2013-01-09
102279 생활가전 정병호 정병호 2013-01-09
102272 식음료 한진택배 장시호 2013-01-09
102271 서비스 핫요가쿨라 조미영 2013-01-09
102270 기타 류가온다이어트(옥) 이혜령 2013-01-09
102269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현경 2013-01-09
102267 기타 파파타임 유니나 2013-01-09
102266 서비스 한진택배 이현주 2013-01-09
102265 기타 예스24

처리중

무료반품
박현주 2013-01-09
102252 digital 삼성전자 김영수 2013-01-09
102251 휴대전화 애플 김용욱 2013-01-09
102250 휴대전화 애플 김용욱 2013-01-09
102249 기타 해인부부 한의원 김동희 2013-01-09
102248 생활가전 다나와 김현아 2013-01-09
102247 기타 광장아울렛 옷수선점 김보경 2013-01-09
102246 생활용품 아베옥션닷컴 조영민 2013-01-09
102245 기타 g마켓

처리중

ㅊㄹ
강인준 2013-01-09
102244 휴대전화 skt 박경원 2013-01-09
102243 유통 DECOYCITY 박연숙 2013-01-09
102241 휴대전화 게임빌 심상연 2013-01-09
102230 기타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김두리 2013-01-08
102225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이정훈 2013-01-08
102224 통신 (주)루노소프트 김태진 2013-01-08
102223 통신 LG U+ 전소영 2013-01-08
102211 서비스 헐리룩 이예슬 2013-01-08
102205 서비스 금호익스프레스 이춘미 2013-01-08
102203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