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천국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김밥천국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광호
  • 조회수 : 747회
  • 작성일 : 12-12-12 10:46:16

본문

당진시 당진읍에 있는 김밥천국에서
라면을 시켰는데 종업원 실수로 우리가 시킨 라면이
다른 테이블로 갔습니다.  그런데 그쪽 손님들이 먹던 젓가락으로
휘젓는걸 봤는데 실수라며 다시 가져와서 우리에게 먹으라는 겁니다.
그래서 새로 끓여달라고 하니까 젓가락 입에 대지도 않았던거라며
그냥 먹으라는겁니다. 그래서 싫다고하니까 기분 나쁘다는듯이 가져가더니
다시 두개중에 한개를 가져와서 이건 입안댄 젓가락으로 저은 거라며
이거라도 먹으라는 겁니다. 더 화가나서 당장 새로 끓여 오라니까
주방으로 가져가 우리 들으라는 듯이 그릇을 바닦에 집어던지는겁니다.
너무 화가나서 안먹겠다고 그냥 나오면서 최소한 사과는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그릇을 손님 보는 앞에서 던질수 있냐고 했더니
내가 손님한테 던졌냐며..... 혼자 화나서 던진건데 왜그러냐며 오히려 화내는겁니다
이런경우 그 업체에 어떤  불이익을 줄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아니면 소비자 고발원에서 해줄수있는게 있는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식사를 하시기 위해 방문하신 해당음식점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056 생활용품 루바토

처리중

반품건
김 태원 2012-12-30
100055 기타 (주)디코엔 pkj8235 2012-12-30
100053 기타 드림포장 왕군자 2012-12-30
100049 통신 엘지유플러스 조성민 2012-12-30
100041 기타 호박마차 메이 2012-12-30
100040 서비스 웰킨두피관리 안소정 2012-12-30
100039 휴대전화 휴대폰대리점 이상훈 2012-12-30
100038 기타 오즈

처리중

판매불만
박지은 2012-12-30
100037 휴대전화 패밀리통신 정권호 2012-12-30
100036 통신 롯데아이몰 박해길 2012-12-30
100035 휴대전화 패밀리통신 정권호 2012-12-30
100021 생활용품 NS홈쇼핑

처리중

배송관련
김태은 2012-12-30
100018 기타 경동나비엔 임가은 2012-12-30
100016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김태성 2012-12-30
100013 생활용품 홈앤쇼핑 이선혜 2012-12-30
100009 식음료 코카콜라 송진희 2012-12-30
100008 기타 오천 동문낚시 이주호 2012-12-30
100007 기타 스파오 박민정 2012-12-30
100006 휴대전화 애플 황영재 2012-12-30
100005 기타 토모토모 추영진 2012-12-30
100004 해결&감사글 컬투꽃배달 최유경 2012-12-30
100003 기타 skay 강세영 2012-12-30
100002 digital 대한통운 허성권 2012-12-30
100001 통신 CJ 헬로 모바일 김충현 2012-12-30
100000 생활가전 다나와 김현아 2012-12-30
99999 기타 플라이모델

처리중

환불
오희정 2012-12-30
99998 생활용품 스니커굿샵 소재상 2012-12-30
99997 생활가전 모비딕 이충열 2012-12-30
99996 기타 뽀얀아이 은우 2012-12-29
99995 자동차 한국GM 이승구 2012-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