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에 있는 가구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김해에 있는 가구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금주
  • 조회수 : 1,213회
  • 작성일 : 12-12-20 08:38:11

본문

김해가구 거리에 "에이스침대" 상표를 달고 영업하는 매장이 있습니다.

작년 10월에 신혼가구를 사러가서 직원에 꼬임으로 다른 상표 침대 및 가구를 구매하였습니다.

인천으로 신혼집을 옮기게 되서 주문을 취소하려 하였으나

계약금을 돌려줄수 없다고 포기하란 말에 협의하에 배송비를 약간 지불하고

11월경에 인천으로 가구를 보내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봄에 화장대 다리, 화장대 의자 다리에 금이 갔습니다.

판매자에 연락을 했고 한차례 교체를 해주었습니다.

그후 11월경에 또 화장대 다리에 금이 갔고 또다시 판매자에게 연락을 하였더니

그만뒀으니 가구점으로 전화를 하라고 했고

전화를 했더니 산지 1년이 지났고 담당자가 없으며 한차례 교환을 해줬기 떄문에

더이상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인심쓴다는 듯이

자비로 택배를 보내고 수리비를 지급후 착불로 받는다면 수리해주겠다는 말을 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타에 신고하겠다고 했더니 맘대로 하라며 오히려 화를 냈습니다.

전 더이상 아무것도 할수 없는건가요?? 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가구점에서 구입하신 신혼가구의 하자로 a/s요청 하셨는데 보증기간경과로 처리불가 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해당업체에서 계속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수리 내지는 교환,환불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114 식음료 류가온다이어트 홍은영 2013-01-11
103113 자동차 플러스다이 박덕삼 2013-01-11
103112 서비스 신일세탁소 백장희 2013-01-11
103111 기타 호박마차 국화 2013-01-11
103110 기타 (주)한국엘이디산업 권병균 2013-01-11
103109 통신 SK 통신 황인환 2013-01-11
103107 휴대전화 SKY 용인점 김준일 2013-01-11
103106 유통 오봉이네 신재호 2013-01-11
103105 기타 결혼정보업체 jlee 2013-01-11
103104 기타 이일사 김재연 2013-01-11
103103 기타 인포빌 조연희 2013-01-11
103102 휴대전화 LGU+ 장문수 2013-01-11
103099 기타 스니커라인 강유성 2013-01-11
103098 식음료 해남녹차절임배추 조현숙 2013-01-11
103095 서비스 뿌뿌스 (의류쇼핑몰 손인자 2013-01-11
103094 서비스 금강 김병수 2013-01-11
103093 휴대전화 모바일클럽 이정양 2013-01-11
103091 휴대전화 LG U+ 장문수 2013-01-11
103090 통신 로또타운 아기사슴 2013-01-11
103088 생활용품 장보자닷컴 고은석 2013-01-11
103086 기타 삼성카드 김계오 2013-01-11
103085 서비스 하늘바람스포츠센터 양정호 2013-01-11
103083 digital 개인회사원 김용기 2013-01-11
103082 기타 화성시본하우스 정지아 2013-01-11
103075 생활가전 전자랜드 유재승 2013-01-11
103073 서비스 olleh 이소라 2013-01-11
103072 생활용품 설화미인 이상철 2013-01-11
103069 생활용품 쿠팡 고기철 2013-01-11
103064 기타 플리츠미 유정임 2013-01-11
103063 digital 삼보 이정훈 2013-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