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은 물건만 팔고 제품은 보내주지도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락앤락은 물건만 팔고 제품은 보내주지도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동균
  • 조회수 : 3,380회
  • 작성일 : 12-05-18 12:39:08

본문

주말에 도시락을 준비할 일이 있어 5/14(월) 오전에 락앤락홈페이지에서 도시락을 2개 구입하고 대금도 즉시 지불했습니다. 매장보다는 제품의 선택폭이 넓어 홈페이지를 이용해 신청했습니다. 3일동안 제품이 배송됐다는 문자만 계속왔지, 정작 물건(도시락)은 오지도 않았습니다. 오늘 5/18(금)오전에 도시락을 준비해서 길을 떠나야 하는데 기다리다 지쳐 락앤락 상담실로 전화를 문의를하니 확인해보고 연락을 준다며 기다리라 했습니다. 잠시후 전화가 왔는데 우리는 배송을 했으니 택배기사와 통화를 하고 처리하라 했습니다. 제가 제품을 락앤락에서 구입을했지 택배기사에게 구입을 했습니까? 나중에 택배기사에게 전화가 왔는데 원하는 시간까지는 배송이 불가능하다 했습니다. 시간은 촉박하고 별수없이 빈 도시락 구경도 못하고 빈손으로 길을 떠납니다. 물건 팔았고 돈도 받았으니 난 모른다는 식의 락앤락의 무책임에 너무 억울합니다. 짧은 시간도 아니었는데 왜 소비자만 피해를 봐야 합니까? 너무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말에있을 여행을 위해 미리 도시락통을 구매하셨는데 배송지연으로 원하시는 날짜에 사용을 못하시게되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인터넷쇼핑몰업에 따르면 계약된 인도시기보다 지연된 인도시 지연인도로 당해 물품이나 용역이 본래의 구매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하도록 합니다. 위의 경우 사업체의 착오로 물품이 지연인도되어 본래의 구매목적 달성하지 못하였으므로 계약해제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249 통신 LGU+ 문인선 2012-12-31
100247 서비스 그루폰 박규원 2012-12-31
100241 생활용품 대한통운 yu 2012-12-31
100237 기타 예스몰 이진 2012-12-31
100227 서비스 SBS컴퓨터아트학원 김광일 2012-12-31
100224 서비스 레스모아 여우곰 2012-12-31
100221 서비스 세이브존 정혜진 2012-12-31
100216 기타 (주)네오비앙 박상호 2012-12-31
100214 통신 LG유플러스 대리점 박종완 2012-12-31
100212 기타 판촉다나와 박성현 2012-12-31
100211 기타 마이바니 임경란 2012-12-31
100210 기타 회사 준화 2012-12-31
100209 기타 서울택시 이자현 2012-12-31
100208 휴대전화 웨스턴돔 sk대리점 김주희 2012-12-31
100207 휴대전화 skt

처리중

소액결제
김정용 2012-12-31
100205 생활용품 엘엔피 안지애 2012-12-31
100198 서비스 현대해상 송인재 2012-12-31
100197 기타 인천성모병원 손경희 2012-12-31
100196 서비스 로젠택배 김명선 2012-12-31
100195 자동차 m파크타워s028 최태환 2012-12-31
100194 생활용품 대림요업(산업) 박대영 2012-12-31
100193 기타 로크(쇼핑몰) 이소영 2012-12-31
100192 통신 sk브로드밴드 진수민 2012-12-31
100191 기타 GAKE 이석재 2012-12-31
100189 기타 오케이이사(아산점) 조미라 2012-12-31
100186 유통 CJ그룹 박진선 2012-12-31
100185 서비스 땡처리닷컴 문슬기 2012-12-31
100184 기타 mbc아카데미학원 조양배 2012-12-31
100183 자동차 카오디오 육은옥 2012-12-31
100182 기타 약재방 방정제 2012-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