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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뚜라미 홈시스 ]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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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권지은
  • 조회수 : 118회
  • 작성일 : 12-12-30 20: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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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겨울 냉온풍기를 구입한지2년 10개월이 되었는데 갑자기 고장이나서 A/S를 받을려고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비용이 100만원이 넘게 나와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사실 온풍기가 잘 안되었던것은 작년 겨울부터 였는데 온도가 올라가지 않아서 센터에 전화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상담원이 바깥날씨가 추워서그런다고 해서 저희는 그런줄 알고 불편해도 계속 사용했는데 여름에 에어컨을 사용할때 냉매가 부족하다고 해서 냉매를 넣었는데 한달 후에 다시 고장이 나서 전화를 하니 냉매가 센다고해서 어디가 새는지 모른다며 지금 냉매가 어디에서 새는지 확인 작업에 있습니다. 구입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수리비가 너무 많이 나와서 억울한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3백만원 주고산 냉온풍기를 다시 사야하나요 A/S보증기간이 다 되었다고 부르는 데로 수리비를 내야하나요 날씨는 추운데 저희는 미용실을 하고 있는데 손님도 추워서 벌벌 저희도 벌벌 떨고 있습니다. 적어도 구입했으면 10년이사은 써야 되는거 아닌가요 구입가격에 삼분의 일의 가격으로 고쳐서 써야하나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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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냉온풍기의 하자로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 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하자 발생시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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