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차인데 수리하면서 타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새차인데 수리하면서 타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지
  • 조회수 : 4,393회
  • 작성일 : 12-11-21 23:10:57

본문

7월5일에 현대아반떼md top으로 출고 했습니다

출고 3일 뒤부터 운전석의자 소리와 헨들을  돌릴때 마다 소리가 나서 블루헨즈에서정비를 했는데 이건 그쪽에서 고칠수 없는 문제라 직영서비스로 가라고 해서 사업소에 예약을 해서 수리를 받았습니다.(예약해서 수리하는데까지 한달넘께 기다렸습니다.)

그후에 헨들에서 또 같은소리가 나서 수리를 받았지만 지금현재 같은 소리가 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사에 고객의 소리에 글을 올렸지만 답오는건 대구 정비하는분과 다시 정비해보라고 하고 대구 정비사는 자기들도 뭐기 문제인지 모르겠다 하고 수리를 해도 소리가 또 날수 있다하고 클레임 담당과 이야길 하니 엔진과 미션문제가 아니면 차는 소모품이어서 고쳐타야 한다하고 다시 고객의 소리에 글을 두번이나 올렸는데 답변준비중이 2주째 게시판에 표시만 되어있지 아무답변도 없습니다.

자기물건이 고장이 나면 고쳐탈수 있는가 라는 생각도 들고 자기회사제품에대한 책임감도없고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전 새차를 사서 고쳐타야 한다는 무책임한 소리와 같은 문제가 3번째 발생인데도 아무런 반응없는것도 책임감이 없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정비사도 원인 모르는 고장인데 생명과 직결된 차를 운행할려고 하니 겁이 납니다.

그러기에 전 차값환불이나 새차 교환을 원합니다.

 팔때만 고개에 대한 친절과 만족서비스에 힘쓰지말고 판 물건에 책임을 지는 기업으로 바뀔수 있게 소비자원에서 힘좀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403 기타 g마켓 김성희 2013-01-09
102402 기타 대한통운 박홍현 2013-01-09
102400 기타 지마켓 임소연 2013-01-09
102396 기타 씰리침대 양은영 2013-01-09
102395 생활용품 세일코리아 서준영 2013-01-09
102393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9
102392 기타 미로 백은진 2013-01-09
102387 기타 마크홀릭 안인선 2013-01-09
102383 생활용품 CJ 홈쇼핑 임효진 2013-01-09
102382 통신 CJ헬로비젼 서미숙 2013-01-09
102381 서비스 롯데카드 이정아 2013-01-09
102380 생활용품 아씨방

처리중

가구업체
김희연 2013-01-09
102378 기타 자동차랜드

처리중

광고고발
김성한 2013-01-09
102377 유통 한진택배 윤재갑 2013-01-09
102376 서비스 CJ대한통운 심남형 2013-01-09
102375 생활가전 (주)센추리

처리중

냉난방기
정성근 2013-01-09
102374 기타 씨월드고속훼리 이인석 2013-01-09
102373 서비스 더존 박세정 2013-01-09
102371 서비스 디자인커뮤니케이션 박석춘 2013-01-09
102366 유통 cj택배

처리중

택배 배송
남선우 2013-01-09
102364 기타 play1004

처리중

play1004
안영익 2013-01-09
102362 기타 슈즈샷 최인범 2013-01-09
102359 통신 럭키34 서유진 2013-01-09
102357 서비스 대성보일러 토리맘 2013-01-09
102356 서비스 옥션 김영선 2013-01-09
102355 생활가전 에듀플레이어 박효경 2013-01-09
102354 생활용품 삼성 임경종 2013-01-09
102353 서비스 썬비치리조트 권대희 2013-01-09
102352 기타 오렌지플라워 안지혜 2013-01-09
102351 서비스 순간 스냅 이은정 2013-0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