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삼성서비스센터를 고발합니다. (팀장 : 조기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일산 삼성서비스센터를 고발합니다. (팀장 : 조기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민
  • 조회수 : 224회
  • 작성일 : 12-12-17 22:42:46

본문

갤럭시2(LTE요금제)를 사용하면서 약 한 달여 가량 통화불량 및 데이터통신 마비로 고충을 앓다가
일산 서비스센터를  6번 방문하고, 소비자 고발센터와 삼성서비스센터에 글을 올리고, SK통신사 직원을
3번 방문토록 하여 겨우 일산 서비스센터에서 갤럭시3 (3G요금제)로 바꾼 고객입니다.
서비스센터장의 진정성있는 사과도 못받고 불편한 마음으로 6400원의 추가요금(기기값 변경으로 인한)을
내고  갤럭시2(LTE요금제)에서 갤럭시3 (3G요금제)로 바꿨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오늘 발생했습니다.
갤럭시2를 사용할 때 6만3천원 정도 나오던 휴대폰 요금이 3로 바꿨더니 7만 6천원 가량 즉, 만 3천원 이상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신사인 SK텔레콤으로 연락했더니 기존에 LTE요금제 사용때는  단말기에 대해 LTE할인(약 만3천원)
을 받았으나, 3G로 전환되면서 그 할인이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휴대폰 단말기는 일산 삼성서비스센터에서
바꿨으며, 당시 LTE 에서 3G로 전환할때 남은 할부금, 요금제, 월 청구될 예상금액 등을 다 확인하였습니다.
분명히 당시 팀장이나 직원 모두 위의 서비스가 해제됨에 따라 추가 요금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말하지 않았으며, 여느 달처럼 6만 3천원정도의 요금이 나오는 것으로 계산을 했었습니다. 근데 이건 무슨 일인가요?
이해하시기 힘들 것 같아 SK고객센터와 통화하면서 필요내용을 첨부했습니다.
결론은 LTE에서 3G로 전환하면서 기존에 할인받던 사양이 사라지고, 단말기 할부금을 약 37만원 더 납부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정말 분하고, 화가납니다. 삼성에서 휴대폰 쓰레기로 만들어놓고, 한달동안 서비스도 팀장님 인간성처럼 해주시더니 추가요금없이 휴대폰 단말기 바꿔주는 척하면서 결국 37만원을 더 물어내게끔 하는 이 상황을 어떻게 이해해야하죠? 도와주세요. 정말 간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063 기타 연세제일치과 박은지 2013-01-19
105062 생활용품 티몬 배주희 2013-01-19
105061 기타 하프클럽 박찬옥 2013-01-19
105060 식음료 남양유업 이임선 2013-01-18
105059 식음료 남양유업 이임선 2013-01-18
105037 식음료 현대홈쇼핑 도경숙 2013-01-18
105029 금융 흥국화재 조미경 2013-01-18
105028 생활가전 LG전자 이경환 2013-01-18
105025 유통 ss식당 윤주환 2013-01-18
105020 생활가전 웰트웰 전은형 2013-01-18
105019 서비스 햅번 에스테틱 이현주 2013-01-18
105018 서비스 바로연 홍수정 2013-01-18
105015 생활가전 한일 전기메트 박민정 2013-01-18
105010 서비스 cj택배 이수진 2013-01-18
105009 서비스 cj택배 이수진 2013-01-18
105008 식음료 킹마트 김지애 2013-01-18
105007 휴대전화 SK 텔레콤 김태은 2013-01-18
105006 유통 후프 김용희 2013-01-18
105005 자동차 엠피지오,보경오토 남정헌 2013-01-18
105004 휴대전화 엘지대리점 김희선 2013-01-18
105003 휴대전화 c j 오쇼핑 김봉태 2013-01-18
105002 digital 삼보TG 신미경 2013-01-18
105001 휴대전화 엘지-동성로직영점 김희선 2013-01-18
105000 유통 대한통운 박종례 2013-01-18
104999 자동차 삼성화재 애니카 이동진 2013-01-18
104998 자동차 삼성자동차생명 이동진 2013-01-18
104997 유통 대한통운 박종례 2013-01-18
104996 기타 티켓몬스터 김시영 2013-01-18
104995 서비스 꾼크리에이티브 김태준 2013-01-18
104993 기타 gmarket 문의 2013-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