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보일러 너무들 하십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동보일러 너무들 하십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진하
  • 조회수 : 760회
  • 작성일 : 12-12-12 20:34:13

본문

어제 고향집에서 부모님께 연락이 왔습니다. 보일러 차단기가 자꾸 떨어져서 작동이 안된다고 그래서 a/s불렀냐고 물으니 불렀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곤 저녁때 다고쳤다며 또 기사분이 몇가지를 말씀하시며 부품이 잘못 교체되어있다. 지금은 얼고 물이 차있어서 안되니 봄철에 물을 빼서 수리를 해야한다. 그러니 녹이 생기지 않도록 방지제를 사용하시라고 말씀하신후 차단기를 올리고 가셨다는 얘기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안심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퇴근 무렵 보일러가 후면이 터졌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었습니다. 또 추가로 들은 이야기는 a/s를
불렀는데 그 기사분께서 하시는 말씀이 이건 100% 소비자 과실이다. 수리를 하려면 280만원이 든다고 말하곤
그냥가셨다는 내용이였습니다..
저는 너무 화가나서 어떻게 된 내용인지 확인차 콜센터로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 답변은 너무도 황당한 이야기 였습니다.
콜센터의 답변은 100% 소비자 과실이다라는 답변이고
그 이유는  처음 방문했을때 이미 부품자체가 시공했을때 제품이 아니였고 분명히 다른 설비업체에서 교체 했을 것이다. 그리고 사용하면 위험하다고 고지를 했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럼 그쪽에서 예전에 수리한 기록이 확인이 되느냐 우리는 이사를 간집이라 확인이 안된다라고 말하니 그쪽에서도 설치한지 오래됐고
(12년됨)수리 내역도 확인이 안된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럼 확인이 안되는것을 소비자에게만 떠넘기는것은 무책임하지 안느냐 시공을 잘못할수도 있지 않느냐 라고하니 말이 없더군요. 같은 말만 계속할뿐이고
그리고 어느 누가 위험하다고 말을 했는데 작동시켜 달라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시골에 사시는 분들인지라 위험하다고 하면 벌벌떠는 분들인데 말이죠.
그래서 흥분을 멈추고 그럼 이걸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느냐 라고 물으니 본사 민원실에 접수해주겠다는 답변이였습니다. 어차피 똑같은 말만 계속할것 같아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쓰겠다고 말하니 잠시 기다리라고
말한후  그냥 저희쪽 민원실에 접수하시죠라는 말이였습니다. 본인은 콜센터 직원이지 이 문제는 민원실에서 처리하시는게 맞다면서........
지금도 저희 부모님은 추위에 떨면서 수리비 걱정을하고 계십니다. 아들로써 너무 화가나고 답답하여
여기에 글을 올리면 해결될수도 있다는 말에 이렇게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부디 좋은쪽으로 해결될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517 서비스 한게임 강영식 2013-01-09
102515 서비스 청솔태권도 박교문 2013-01-09
102514 통신 푸른방송 전미희 2013-01-09
102512 유통 박이천 박이천 2013-01-09
102511 기타 베스티토 최정석 2013-01-09
102510 생활용품 동양이지텍 이미자 2013-01-09
102508 통신 인터넷 114광고 양석수 2013-01-09
102506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동호 2013-01-09
102505 digital sk텔레콤 김지민 2013-01-09
102504 휴대전화 진성통신 김용만 2013-01-09
102503 서비스 (주)에스엔알지 김윤식 2013-01-09
102502 digital 하이마트,삼성 하선희 2013-01-09
102501 휴대전화 구글코리아 지명희 2013-01-09
102500 digital 삼성, 하이마트 하선희 2013-01-09
102499 서비스 현대몰,cj택배 변민재 2013-01-09
102498 기타 티켓몬스터 김진호 2013-01-09
102497 기타 인터파크 이선옥 2013-01-09
102496 통신 개인 지수길 2013-01-09
102495 생활용품 (주)나산전기 이성현 2013-01-09
102494 통신 인터파크 박지혜 2013-01-09
102493 기타 이루다쇼핑몰 심유진 2013-01-09
102485 식음료 삼성테스코 정재희 2013-01-09
102482 기타 이코퍼레이션,현대카

처리중

의류 환불
배희정 2013-01-09
102474 기타 vi-shop.kr 홍지윤 2013-01-09
102472 생활용품 플러스엠 박은숙 2013-01-09
102471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배영미 2013-01-09
102469 서비스 대한통운 설선아 2013-01-09
102465 기타 아메리칸팩토리 정샛별 2013-01-09
102464 기타 cj헬로비젼 유학송 2013-01-09
102461 유통 한진택배 조동하 2013-0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