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오니아 코리아 오디오-네비게이션 제품의 책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파이오니아 코리아 오디오-네비게이션 제품의 책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희봉
  • 조회수 : 1,378회
  • 작성일 : 12-12-12 23:01:14

본문

밑에 올렸던 내용중에 수정할 사항이 있어서 다시 수정하여 올립니다. 글 자체 수정이 안되네요 ~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2007년 5월경, 저의 자동차에 파이오니아 코리아 제품인 매립형 오디오-네비게이션 시스템(당시 170만원 상당)을 장착했습니다. 전체 시스템제품은 파이오니아 코리아의 제품이고 내장된 네비게이션은 더싸인 이라는 회사의 X-NAVI 라는 제품입니다.
문제는 1년후인 2008년(정확히 기억이 나지않음)즈음입니다. 그  X-NAVI 회사의 부도 소식을 듣게되었고 네비게이션 제품의 업데이트 지원 또한 끊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품 구입처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다른 회사가 그 부도난 회사를 인수하게 된 뒤에야 보상을 해준다거나 업그레이드를 해준다는 이야기를 듣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X-NAVI 회사의 인수소식은 들리지 않았고, 저는 파이오니아 코리아에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내장된 네비게이션 제품은 X-NAVI  회사의 제품이지만 오디오-네비게이션 시스템 제품은 파이오니아 코리아의 제품이었기에 모든 책임은 파이오니아 코리아에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파이오니아 코리아측의 이야기는 자신들의 회사또한 잘못 계약을 했다고만 주장을 하였고 만약 새로운 네비게이션을 원할시에는 30만원정도의 금액을 지불해야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만 본인은 이말이 새 제품을 구입하라는 이야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요즘같이 하루아침에 내집앞 지도도 확확 바뀌는 시대에 네비게이션 제품은 업그레이드가 생명인데 그동안 업그레이드를 받지 못하여 받은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언제까지 X-NAVI  회사의 인수소식을 기다릴수만도 없고, 제품 판매처인 파이오니아 코리아 회사측에 보상을 요구하였으나 거부만 당하고 있습니다. 억울합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한둘이 아닐겁니다.
제품만 판매하고 내장된 네비게이션 제품이 자사  제품이 아니라고 우기고만 있는 파이오니아 코리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283 휴대전화 하나정보통신 조영미 2013-01-11
103276 기타 뽀디스크 김동환 2013-01-11
103275 기타 토모토모 이나은 2013-01-11
10327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춘희 2013-01-11
103263 기타 의류 와우 104 이명숙 2013-01-11
103259 휴대전화 LG 텔레콤 임수연 2013-01-11
103253 휴대전화 SK텔레콤 임수연 2013-01-11
103237 기타 옥천 한국전력공사 곽지선 2013-01-11
103234 서비스 KGB택배 소미니야 2013-01-11
103233 서비스 대한통운 하재욱 2013-01-11
103232 기타 SJSJ 김윤미 2013-01-11
103231 서비스 씨티켓 박승호 2013-01-11
103229 자동차 한국GM 이승구 2013-01-11
103228 기타 G마켙 강정하 2013-01-11
103227 서비스 KGB택배

처리

****
소미니야 2013-01-11
103223 생활가전 위니아 만도 이영남 2013-01-11
103218 휴대전화 lg사이언 유재춘 2013-01-11
103217 기타 코코스토리 김진아 2013-01-11
103210 금융 교보생명 하헌표 2013-01-11
103208 서비스 천연비누공방 박새별 2013-01-11
103207 기타 sk 서정우 2013-01-11
103206 휴대전화 에스케이텔레콤 윤지훈 2013-01-11
103205 생활가전 한국엡손 조현준 2013-01-11
103204 서비스 아리미스타일 송연수 2013-01-11
103203 기타 kt 쇼캅 김미연 2013-01-11
103202 생활용품 타이거드레스 박재형 2013-01-11
103201 기타 아프로퀸샵 김선영 2013-01-11
103200 서비스 한국난방시설관리 김민하 2013-01-11
103199 기타 G마켓 김한솔 2013-01-11
103198 유통 티켓몬스터 유재민 2013-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