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팔고 나몰라라 하는 금찌!!! 무책임한 대한통운 택배회사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물건팔고 나몰라라 하는 금찌!!! 무책임한 대한통운 택배회사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란
  • 조회수 : 535회
  • 작성일 : 12-12-17 14:26:35

본문

12월 7일날 쇼핑몰 "금찌" 에서 옷을 구입하였습니다.
낮엔 집을 비우기 때문에 근무하는 날엔 회사로 택배를 시키는데
10,11일 쯤 택배가 올거라고 생각했고,마침 그때가 휴무여서 집으로 택배를
보내면서
배송시메세지 란에  부재시 집앞슈퍼에 맡겨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하루종일 기다리는데 택배아저씨에게 연락도 오지않았습니다. 늦어지나 보다...하고 하루를
더 기다렸지만. 연락이 오질않아. 배송조회를 해봤더니.
배송완료라고 되어있더라구요..-ㅡㅡ;;
혹시 집앞슈퍼에 그냥 놔뒀나..하고 갔더니 택배온건 없다고 합니다.

대한통운에 전화했더니....몇일째 계속 안받고 통화중이고...
다시 금찌에 연락했더니..  거기도 연락도 안받고..
글을 남겼더니...자기네는 보냈으니 대한통운으로 연락하라며 번호만 찍남겨놨습니다.

다시 대한통운 사이트 들어가서 고객상담에 글을 올렸으나, 답변없고 역시 전화 안받고
배송조회다시 해서 아저씨번호를 알아내서  전화했더니
그아저씨 역시 전화를 안받더라구요,,

지금 이짓을 일주일 넘게 하고있습니다....

고객에게 판매을 했으면 고객이 물건을 받을때까지. 그리고 그 상품에 문제가 있으면 바로 해결하기 위해
도와주고, 액션이라고 취해야 되는게  판매자인 금찌 에서 할수있는 최선의 서비스 아닌가요?

나몰라라 난 보냈으니 못받은 당신이 택배랑 연락해봐라 라는 식의 행동도 너무 화가나고

도대체 대한통운은 유령회사 입니까??!!!!!

대한통운 인천점은 폐쇄시켜야 합니다.  아직도 제 물건은 못받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물품수령을 하지않았는데 완료된걸로 나와서 황당하셨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는 인터넷쇼핑몰과의 계약 관계가 있는 바, 인터넷쇼핑몰에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요구해 처리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 택배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687 기타 IN MY TIME 최금선 2013-01-10
102685 휴대전화 LG U 플러스 김명숙 2013-01-10
102684 통신 봉양교회 이영국 2013-01-10
102682 서비스 삼성크린몰 공정은 2013-01-10
102679 기타 (주) 지마이더스 진성현 2013-01-10
102677 기타 니쁜스 진민숙 2013-01-10
102673 서비스 생기한의원 정연승 2013-01-10
102671 기타 니쁜스 이지영 2013-01-10
102670 유통 현대택배 박승연 2013-01-10
102669 생활용품 대한통운 민지현 2013-01-10
102668 기타 모빌리언스 정주영 2013-01-10
102667 생활용품 파란나라(헬로우핑크 김효정 2013-01-10
102666 자동차 현대 한동희 2013-01-10
102665 기타 아베코리아 정지영 2013-01-10
102664 통신 kt인터넷

처리중

사진 삭제
장은실 2013-01-10
102663 생활용품 가구아울렛 박상용 2013-01-10
102660 금융 삼성화재 서동섭 2013-01-10
102659 통신 kt인터넷 장은실 2013-01-10
102655 통신 kt인터넷 장은실 2013-01-10
102652 통신 kt인터넷 장은실 2013-01-10
102651 생활가전 로지텍 문철 2013-01-10
102650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0
102649 자동차 쌍용자동차 김종오 2013-01-10
102647 통신 김현희 김현희 2013-01-10
102646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초롱 2013-01-10
102645 기타 옥션 강주희 2013-01-10
102644 기타 오피스존 이선아 2013-01-10
102643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완희 2013-01-10
102642 자동차 교보악사 김정열 2013-01-10
102641 생활용품 g마켓 amazon 정연석 2013-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