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양동시장 "LG전자스토어" 상가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광주 양동시장 "LG전자스토어" 상가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brownfu
  • 조회수 : 207회
  • 작성일 : 12-12-18 05:03:55

본문

토요일 저녁 양동시장 "LG전자스토어" 에서 전기난로 11만원짜리를 구매했습니다.
구매하기전 전기를 얼마나 먹냐닌깐 에어컨보다는 당연히 적게 나온다고
가게에서 직접 코드를 꼽아서 10분정도 사용을 해주시더군요.
정말 따뜻하길래 10만원에 구입하였습니다.

집에가서 1분도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우리집 휴즈가 나가버리더군요.
우리집 전력이 약한점도 있겠지만 알고보니 가정용 에어컨의 3배에 달하는 전력을
먹는 전기난로 였더이다.

중요한건 여기서부터지요.
일단 인터넷을 보니 시중에 3만5천원에 거래되는 물건인데 저는 약 3배를 주고 산 물건이며
양동시장 가게로 달려가 환불을 요청했지만.
집에서 사용했다는 이유로 환불을 거절 당했습니다.

그럼 그 물건을 팔기전에 가게에서 사용한건 뭔가요?
제가 뭐 몇일 사용한것도 아니고, 10분도 체 사용하지 않았는데
사용했다는 이유로 환불이 안되는건가요??

고객에서 3배를 붙여서 팔아먹고, 옷도 아니고 가전제품인데.
사용했다는 이유가 환불 거절 이유가 되는건가요?

물건을 살때 포장이 되있는 물건을 구매한게 아니라. 거기서 사용했던거
그래도 박스에 담아서 왔습니다. 어찌 보면 미개봉된 완전 새제품도 아니구요.
완전 배째라씩인데 이거 어찌 해야 되는겁니까?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매장을 찾아가 물건을 구입하는 것을 일반판매라고 하는데 소비자가 충동구매를 할 수 있는 방문판매나 전화권유판매, 전자상거래 등을 제외한 일반판매로 구입한 제품은 사용전이라고 해서 무조건 계약취소가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민법 제575조, 제580조에 의해 계약은 일반적으로 소비자의 청약과 사업자의 승낙으로 이루어지고 이렇게 하여 이루어진 계약은 사업자에게는 판매대금청구권이, 소비자에게는 물건에 대한 소유권이 각각 주어지게 됩니다. 유효하게 이루어지고 완성된 계약은 목적물에 하자가 있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 한하여 매수인은 계약을 해제할 수 있으며  제품의 판매가격은 시장의 자율적 기능에 의하여 결정되는 것으로서 동일 제품이라고 해도 판매장소나 지역별로 차이가 날 수 있어 그것이 적정가격인지 여부를 알 수 있는 기준이 없으며, 타 사업체보다 가격이 비싸다고 해서 환급이나 차액환급이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924 휴대전화 엔터시티 옷진 2013-01-15
103923 서비스 노인복지관 황하나 2013-01-15
103922 서비스 대한통운 구민지 2013-01-15
103921 생활가전 엘지전자 박재영 2013-01-15
103920 유통 cjgls 송경민 2013-01-15
103919 서비스 스카이위성방송 채경달 2013-01-15
103918 생활용품 가쉽걸 변미경 2013-01-15
103917 기타 로맨스다 장지아 2013-01-15
103916 생활용품 시제이홈쇼핑 배경화 2013-01-15
103915 생활용품 인터파크 이주은 2013-01-15
103914 유통 www.coszon 김영중 2013-01-15
103913 서비스 강북사컴퓨터세탁 조동국 2013-01-15
103912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5
103911 유통 코스존 김영중 2013-01-15
103894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5
103893 기타 아베몰 정현우 2013-01-15
103892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남철 2013-01-15
103891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조기석 2013-01-15
103890 서비스 c j택배 조기석 2013-01-15
103889 기타 인터파크 김정훈 2013-01-15
103888 기타 비앤비진 최효정 2013-01-15
103887 식음료 푸드월드 박명환 2013-01-15
103881 유통 cjgls 송경민 2013-01-15
103865 생활가전 주부 문종숙 2013-01-14
103860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혜영 2013-01-14
103856 서비스 대한통운 서을민 2013-01-14
103855 통신 엘지유플러스 심주형 2013-01-14
103854 통신 sk 텔레콤 김진희 2013-01-14
103853 생활용품 잇츠아베 한예지 2013-01-14
103852 기타 블랙야크(가산동W몰 신현남 2013-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