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기사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GB택배 ] 택배 기사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혜은
  • 조회수 : 777회
  • 작성일 : 12-12-21 17:37:05

본문

전남 고흥에서 어르신들이 쌀을 착불로 이번주 월요일(17일)에 보내셨어요  저희가 이사 간줄을 모르고 이전 주소로 보내셔서 KGB택배 본사 전화로 하니 영업시간이 끝나서 있지 전화를 안받더군요  그래서 택배 기사님에게 연락오기만을 기다렸어요  19일 선거날 오후에 연락이 왔어요 지금 간다고 집에 있냐고요 그때 전 투표를 할려고 밖에 나와 있어 집에 없다고 하니 착불인데 어떻게 하냐고 하시더군요 전 오후에 오시라고 하니 그때는 다른데 간다고 안된다고 하면서 물건을 집앞에 두고 갔다고 요금은 계좌이체하라고 합니다
제가 물건 을 함부로 두고 가면 어떻하냐고 오후에 오시던지 다음날 늦게 가능 하면 오시라고 하니 저에게 화를 내고 짜증을 내면서 욕을 하던군요 저도 화가 나서 전화를 끝었어요  담날 다른 기사가 전화를 했는데 전날 기사가 하던 행동(전화)을 하더군요  물건 두고 간다는 말만 계속하구요 요즘 택배기사님들 넘 배장 아닙니까? 사람 없으면 연락을 먼저 주고 다른 곳에 맡기는 것이 아니라 맡기고 난 다음에 메세지나 남기고 정말 황당 합니다 제 돈주고 물건 받는것도 눈치를 봐야 되니............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기사의 불친절한 배송방식에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285 기타 아이템베이 양성숙 2013-01-09
102283 휴대전화 LG U+ 예승수 2013-01-09
102282 유통 대한통운 변은선 2013-01-09
102281 생활가전 한경희정수기설치건

처리중

답변문의
이기은 2013-01-09
102279 생활가전 정병호 정병호 2013-01-09
102272 식음료 한진택배 장시호 2013-01-09
102271 서비스 핫요가쿨라 조미영 2013-01-09
102270 기타 류가온다이어트(옥) 이혜령 2013-01-09
102269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현경 2013-01-09
102267 기타 파파타임 유니나 2013-01-09
102266 서비스 한진택배 이현주 2013-01-09
102265 기타 예스24

처리중

무료반품
박현주 2013-01-09
102252 digital 삼성전자 김영수 2013-01-09
102251 휴대전화 애플 김용욱 2013-01-09
102250 휴대전화 애플 김용욱 2013-01-09
102249 기타 해인부부 한의원 김동희 2013-01-09
102248 생활가전 다나와 김현아 2013-01-09
102247 기타 광장아울렛 옷수선점 김보경 2013-01-09
102246 생활용품 아베옥션닷컴 조영민 2013-01-09
102245 기타 g마켓

처리중

ㅊㄹ
강인준 2013-01-09
102244 휴대전화 skt 박경원 2013-01-09
102243 유통 DECOYCITY 박연숙 2013-01-09
102241 휴대전화 게임빌 심상연 2013-01-09
102230 기타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김두리 2013-01-08
102225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이정훈 2013-01-08
102224 통신 (주)루노소프트 김태진 2013-01-08
102223 통신 LG U+ 전소영 2013-01-08
102211 서비스 헐리룩 이예슬 2013-01-08
102205 서비스 금호익스프레스 이춘미 2013-01-08
102203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