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환불처리지연 및 상담원들의 업체확인 후 전화약속 수차례 불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몬 ] 티몬 환불처리지연 및 상담원들의 업체확인 후 전화약속 수차례 불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가영
  • 조회수 : 252회
  • 작성일 : 12-12-29 01:28:35

본문

안녕하세요.

티몬에서 지난 10월경 노스페이스 후드티를 산뒤 배송후 열어보니 심한 악취와 믿을 수 없을만큼 안좋은 품질로 인해 환불처리를 요청했습니다.
단순변심이라며 반송비를 제외한 금액을 환불해주겠다더니 한달후 카드대금이 지급되어있더군요.
티몬에 문의하니 해당업체에 해당상품이 반품되었는지를 확인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그 업체와 거래를 한것이 아니라 티몬을 통해 구입한 것이니 확인절차는 티몬 측에서 해서 제게 확인전화를 하라고 했습니다.
알고보니 아예 업체쪽에서 수거를 안해갔더군요.
저는 다시한번 반품요청을 하라길래 시키는 대로 다시한번 했습니다.

그런데 이틀전, 이번달에 할부금액에서 잔액이 또 출금되었더군요.
그래서 다시 전화했더니 확인해서 전화하겠다고만 하고 연락이 없었습니다.
오늘 다시 전화하고 항의하며 왜 연락이 없느냐 했더니 확인하고 또 연락을 준다고 하였습니다.
시간약속을 하라했더니 6시에 전화를 준다더군요.
결국 전화하지 않았습니다.

상담B -2 팀 최정원 상담사
상담 C팀 서지영 상담사 였어요.
제가 오죽 답답하면 상담사 이름까지 메모해뒀을까요.
티몬 상담사가 '행복상담사'랍니다.
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하고 약속조차 불이행 하는 사람들이 불행상담사겠지요.
이럴경우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확인후 전화를 준다고 해놓고 수차례 무시해버리니 해결할 도리가 없습니다.
도와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831 휴대전화 대한통운 최영옥 2013-01-10
102825 기타 보아북 유별라 2013-01-10
102824 통신 SK브로드벤드 홍정원 2013-01-10
102823 생활가전 지마켓 유나 2013-01-10
102822 서비스 한진택배 김유미 2013-01-10
102821 서비스 kt 박지훈 2013-01-10
102820 휴대전화 (주)팬텍 하순모 2013-01-10
102819 금융 현대해상 박영주 2013-01-10
102818 기타 톰엔레빗 김빛나 2013-01-10
102817 통신 보습학원

처리중

계약 철회
정용구 2013-01-10
102816 기타 보아북 박지희 2013-01-10
102815 생활가전 그린프라자 문지연 2013-01-10
102814 기타 동부택배 남윤렬 2013-01-10
102813 기타 현대홈쇼핑 김선희 2013-01-10
102812 자동차 제이씨현시스템 정춘수 2013-01-10
102811 기타 잉크가족 박민지 2013-01-10
102810 서비스 웅진코웨이 허은주 2013-01-10
102809 생활가전 테팔 김천수 2013-01-10
102808 생활용품 오렌지플라워 석순자 2013-01-10
102807 서비스 (주)아이니웨딩 김명희 2013-01-10
102806 식음료 웅진코웨이 김현수 2013-01-10
102805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이경희 2013-01-10
102804 서비스 (주)제주티켓 김동헌 2013-01-10
102803 기타 GS홈쇼핑 김보배 2013-01-10
102802 생활가전 C J 홈쇼핑 서옥희 2013-01-10
102798 생활용품 11번가오렌지 서재경 2013-01-10
102797 기타 한국교육심리센터 한미란 2013-01-10
102796 통신 kt인터넷 장은실 2013-01-10
102795 생활용품 지미킴 김미성 2013-01-10
102794 digital lg전자 박동복 2013-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