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불량으로 인해 반품이나 환불을 요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슈앤필(마루 ] 제품불량으로 인해 반품이나 환불을 요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순애
  • 조회수 : 622회
  • 작성일 : 13-01-07 17:30:05

본문

쿠팡에서 2012년 11월 17일 3개의 어그 부츠를 구매했습니다.
수령 후, 며칠  지나 신을 신으니 반나절도 안되어 앞부분이 점착불량으로 떨어져서 못신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얼릉 업체에 전화를 했더니 수령 7일이 지나서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변심으로 인한 반품도 아닌 제품의 하자로 인한 문제라고 문제의 본질을 말해도 날짜가 지났다는 이유로 안된다고만 했습니다. 쿠팡측에 말해보라고 하였습니다. 한번 본드로 부쳐서 안떤러지면 그냥 신겠다고 그만 두었습니다.
그러나 계속 떨어져사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열심히 본드칠하고 있는 신랑을 보니 너무 화가 나서 쿠팡에 전화를 해 보았고, 업체측하고 통화해보고 연락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곧바로 업체에서 전화가 왔고 그당시 통화했던 내용과 똑같은 말만 반복할 분입니다. 7일이 경과하면 불량인 제품이 불량이 아닌게 되냐고 말해 보지만 업체측은 날짜가 붕요하다고만 합니다...이것이 19,000원 이길 망정이지 1,900,00원짜리 물건이어도 날자가 지났다는 이유로 불량인 제품을 그냥 사용하라 할껀지 의문입니다. 사정으로 7일이내 제품의 하자를 나중에 발견했다하여 제품을 하자를 인정 안하고 그냥 고객에게 더 맡기는 행위에 너무 화가 납니다.파일첨부를 했듯이 계속 떨어져 본드가 덕지덕지합니다.
환불을 받고 싶고, 업체측 사람이 그 어그부츠를 대신 신었으면 합니다.
억울합니다. 불량인 제품을 판매하고도 날짜 운운하며 소비자에게 불이익을 강요하는 사람들은 나쁩니다..
업체:슈앤필(마루무역) 010-2640-7356  070-7716-8546
구매자: 안순애 010-4840-6914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306 서비스 위메프 정지현 2013-01-12
103305 생활용품 동양이지텍 김선갑 2013-01-12
103304 서비스 옐로우캡 택배 김형태 2013-01-12
103300 생활용품 서비스상담 정다훈 2013-01-12
103299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롯데i몰 최현희 2013-01-12
103298 기타 아쿠아로즈 심주영 2013-01-12
103297 휴대전화 스카이센타 정선희 2013-01-12
103296 서비스 종합알뜰매장 김도희 2013-01-12
103295 유통 제일제당 (cj유통 이창주 2013-01-12
103294 생활가전 옵티라제 장옥석 2013-01-12
103293 휴대전화 lg서비스 센터 강호빈 2013-01-12
103292 휴대전화 sk브로드밴드 김창빈 2013-01-12
103291 기타 강변익스프레스 hyj 2013-01-12
103290 기타 삼성 삼성짜증 2013-01-12
103289 자동차 헬멧몰 송이건 2013-01-12
103288 기타 슈즈샷 문경화 2013-01-12
103287 기타 신발팜 김명경 2013-01-12
103286 기타 나비코리아 권혜민 2013-01-12
103285 기타 나비코리아 권혜민 2013-01-12
103284 기타 AK몰 김미숙 2013-01-12
103283 휴대전화 하나정보통신 조영미 2013-01-11
103276 기타 뽀디스크 김동환 2013-01-11
103275 기타 토모토모 이나은 2013-01-11
10327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춘희 2013-01-11
103263 기타 의류 와우 104 이명숙 2013-01-11
103259 휴대전화 LG 텔레콤 임수연 2013-01-11
103253 휴대전화 SK텔레콤 임수연 2013-01-11
103237 기타 옥천 한국전력공사 곽지선 2013-01-11
103234 서비스 KGB택배 소미니야 2013-01-11
103233 서비스 대한통운 하재욱 2013-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