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TVing) 서비스 요금 환불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핼로비전 ] 티빙(TVing) 서비스 요금 환불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효영
  • 조회수 : 891회
  • 작성일 : 12-12-31 11:23:21

본문

지난 10월 가입(베이직팩,정기권), 자동이체 처리 후 사용하며 방송품질(데이터전송상태)이 너무 좋지 않아 해지를 검토하고 있다가 금일 오전, 자동이체 문자를 수신하여 생각난 김에 해지 요청 및 이번 결제된 부분에 대해 환불 요청하였으나 해지는 가능하지만 결제된 부분에 대해서는 해당 기간 동안 무조건 사용해야 한다는 단호한? 결론만 던지더군요. 후불 요금도 아니고 선불 결제하는 경우인데, 정당한 사유로 인해 사용을 하지 않겠다면 이미 결제된 것에 대해서 환불해야 하는 게 당연한 게 아닌지.. 정당한 사유가 있음에도 단순변심이라고 완전 매도하고 있습니다. 만일 단순변심이라 하더라도 환불을 요청하면 해야하는 게 맞지 않나요? 이런 경우 대체 법적으로 누가 옳은 것인지요? 대기업이 이런 식으로 영업을 해도 되는 건지..
이렇게 부도덕한 대기업의 행태라면, 5천원도 아깝습니다. 세상 살면서 제발 이런 경우가 생기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TVing(www.tving.com) id는 simaxhyk 입니다.
현명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서비스의 해지로 인한 업체의 환불관련한 업무행위가 부당하다 판단이 되시겠습니다. 방문 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29조에서는 1개월 이상 지속되는 계속적인 거래에 해당이 되는 계약을 체결한 소비자는 언제든지 계약기간중 계약을 해지할 수 있도록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 약정기간 이내라면 일정부분의 위약금이 발생할 수 있으며 해당업체 약관의 검토가 필요한 부분으로 업체 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의 약관심사를 통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656 서비스 현대위가드 전정민 2013-01-14
103655 서비스 K2 이기성 2013-01-14
103654 기타 현대택배 박지선 2013-01-14
103653 기타 투어랑 추성희 2013-01-14
103652 서비스 멀티커뮤니케이션 김희숙 2013-01-14
103651 기타 AMT휘트니스 임미영 2013-01-14
103650 기타 그레안트 김수정 2013-01-14
103648 통신 지오엔티 이중희 2013-01-14
103647 통신 개인 이원덕 2013-01-14
103646 생활가전 엘지전자 이지윤 2013-01-14
103645 자동차 삼성자동차 박지현 2013-01-14
103644 생활용품 자연담은 천승희 2013-01-14
103643 기타 ant-ant 백은숙 2013-01-14
103642 기타 프라임 소비자 2013-01-14
103641 기타 미래산부인과 강혜진 2013-01-14
103640 유통 cj대한통원 이승환 2013-01-14
103639 통신 (주)넥슨 신우석 2013-01-14
103638 서비스 한국사회복지평생교육 조영대 2013-01-14
103637 기타 내마음의 보석상자 박초림 2013-01-14
103636 휴대전화 개인 이혜원 2013-01-14
103635 유통 롯데홈쇼핑 박순선 2013-01-14
103634 식음료 동원

처리중

만두
김복순 2013-01-14
103633 서비스 후즈 후 치과 오문세 2013-01-14
103632 기타 인터파크 투어 김윤옥 2013-01-14
103631 서비스 정명교 정명교 2013-01-14
103630 서비스 벅스뮤직 손혜란 2013-01-14
103629 기타 인터파크 투어 김윤옥 2013-01-14
103627 기타 인터넷쇼핑몰 남혜현 2013-01-14
103626 건설 인하우스 최금화 2013-01-14
103625 휴대전화 cj오쇼핑,펜택 최혜영 2013-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