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쇼핑에서 판매한 동양생명 보험관련 사례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S쇼핑에서 판매한 동양생명 보험관련 사례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돈근
  • 조회수 : 5,668회
  • 작성일 : 11-11-14 14:52:12

본문

얼마 전 TV에서 아이 교육보험과 관련한 홈쇼핑을 보고 예약 전화를 했더니 다음날 전화가 와서 아이 엄마 이름으로 보험가입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보험증권을 확인하면서 부모가 사망해야만 보험이 지급되는 보험이란걸 알게되었습니다. 분명히 가입할 때는 자세한 고지를 해 주지도 않았는데, 정작 제가 죽고나서 해당되는 보험이란 말에 해당 지점에 전화를 했더니 곧 전화를 주겠다며 수차례(4회) 미루더니 끝내 전화가 없어 우선 해지부터 해야겠다는 생각에 보험 해지를 하였습니다. 고지를 정확히 하지 않았으니 환급해 달라는 말은 해보지도 못했구요. 환급 여부를 떠나 가입자가 전화 문의를 하면 당연히 전화를 해서 답변을 줘야 하는게 마땅한게 아닌지요. 또한 제가 보험해지를 했더니 다시 전화를 해서 가입을 다시 하라고 전화를 또 하네요. 문의사항에 대한 답변은 그렇게 느리면서, 가입하라는 전화는 어찌 그리 빠른지요..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그냥 넘어가기에는 너무도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업무도 많으시고 많이 바쁘실텐데 이런 글을 올리게 되어 죄송스럽지만 이런 일을 당하고도 아무말 못하는 많은 소비자들이 있을 것 같아 이렇게 염치 불구하고 글을 올립니다. 우선 해당 업체의 사과를 받도 싶구요, 가능하다면 기 납입한 보험료도 환급받고 싶습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화드린 담당기자입니다. 말씀드린 대로 진행될 것입니다. 추후 어려운 일이 있을 경우 언제든 다시 제보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소비자의 일을 내 일같이, 내 가족의 일 같이 생각하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보험계약은 특별한 형식없이 보험계약자의 청약과 보험회사의 승낙만으로도 계약이 성립되는 '불요식 낙성계약' 이라는 특수한 계약형태입니다. 그러므로 최초 보험계약의 체결의사가 있었고 보험회사가 신청인의 청약에 대해 승낙했다면 보험계약은 유효하게 체결된 것으로 보아야 합니다. 다만, 보험가입 후 개인변심에 의한 해지는 14일, 보험설계사의 설명미흡이나 미고지 약관의 중요내용설명이 없었고, 자필서명도 받지 않았다면 3개월 이내 해지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951 기타 나이키 전상우 2013-01-03
100950 기타 패션나라/이상임 박진희 2013-01-03
100949 기타 호박마차 김유나 2013-01-03
100943 유통 현대택배 백미령 2013-01-03
100941 통신 스카이휴대폰 강희용 2013-01-03
100940 기타 인버스 이종건 2013-01-03
100933 기타 11번가 김지원 2013-01-03
100932 생활가전 조양의료기 이철호 2013-01-03
100931 식음료 황둔쌀찐빵 손만두 박현화 2013-01-03
100930 기타 pang10 임형섭 2013-01-03
100929 서비스 라임 박주희 2013-01-03
100928 자동차 태영어패럴 이혜영 2013-01-03
100927 digital 향남점-홈플러스 이정아 2013-01-03
100924 휴대전화 kt 이병윤 2013-01-03
100923 기타 롯데홈쇼핑 김소연 2013-01-03
100922 서비스 젊은 친구들(이사) 최윤정 2013-01-03
100920 자동차 태영어패럴 이혜영 2013-01-03
100912 생활용품 중고냉난방 김광복 2013-01-03
100908 기타 반디앤루니스 최민영 2013-01-03
100902 서비스 미카 김진여 2013-01-03
100895 digital 대한통운택배 고형진 2013-01-03
100891 서비스 CJ택배 이주남 2013-01-03
100884 기타 (주)에스이랜드 임현숙 2013-01-03
100882 기타 스타일옴므 김민철 2013-01-03
100881 서비스 CJ택배 정다운 2013-01-03
100880 서비스 소리바다 이지혜 2013-01-03
100879 유통 대한통운 변은선 2013-01-03
100878 유통 대한통운 윤미라 2013-01-03
100876 digital 아수스 김문재 2013-01-03
100872 digital (주)유니콘정보시스 이기종 2013-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