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쇼핑몰 나인오 고의적 환불 지연 신고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의류 쇼핑몰 나인오 고의적 환불 지연 신고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환
  • 조회수 : 199회
  • 작성일 : 12-12-16 21:19:31

본문

우선 2012년 11월 24일경 쇼핑몰 www.9o.co.kr 에 접속을 하여 제품 구매를 하게되었습니다. 두 제품을 합계금 514.000원에 구매하게 되었으며, 배송지연으로 해당 게시판에 수차례 배송요구와 환불요구를 하게 되었으나 차후 한 제품에대해 배송약속을 받게 되었지만 받아보니 파손된 상품이며 제가 주문한 제품과 다른 사이즈의 제품을 수령하게 되었습니다. 차후 전화로 환불 약속을 받았으며 아직 미발송 제품에 대한 195000원에 대해 먼저 환불을 약속 받았으나 오늘로써 3일째 환불이행이 되지 않고 있으며, 전화 통화가 될때마다 거듭 환불 약속을 하지만 이후에는 통화도 불능이며 해당 내용의 조치에 대한 답변이 없습니다. 너무 답답하고 해당 오배송 제품에 대해서는 본인 부담의 택배로 배송을 하였으며, 차후 똑같은 환불지연과 고의적 연락 회피가 될듯하여 글부터 남깁니다.
또한,  이는 제가 본 부분에 대한 인지부족으로 명백한 실수가 된 부분이나 해당 사이트 접속을 해서 주문한 제품 사이트 살펴보니, 연예인 본명과 모델 사진이 그대로 게제가 되어있어 관련 내용에 무지하였던 본인은
이른바 '짝퉁'이라고 하는 제품을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하지만 사이트 에서는 정품인지 가품인지 구분이 힘들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구매한 b prosum 피코트 balma wool 자켓 또한 정품과 가품이 있는지도 차후 인터넷 을 통해 알게되었으며 본인은 그저 인터넷 사진을 보고만 구매해 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서도 신고 조치가 가능한지 여부는 문의하는 바이며 , 우선 제가 원하는 바는 원만한 협의후 환불 조치 이니 이에 대해 조속한 처리가 이뤄지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항상 수고하시는데, 이런 글로 번거롭게 해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주문하신 제품을 늦게 받으셨는데 제품이 파손되어있어 환불요청 하신후 책임회피 하고있어 몹시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지속적으로 환불을 지연시키는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387 기타 마크홀릭 안인선 2013-01-09
102383 생활용품 CJ 홈쇼핑 임효진 2013-01-09
102382 통신 CJ헬로비젼 서미숙 2013-01-09
102381 서비스 롯데카드 이정아 2013-01-09
102380 생활용품 아씨방

처리중

가구업체
김희연 2013-01-09
102378 기타 자동차랜드

처리중

광고고발
김성한 2013-01-09
102377 유통 한진택배 윤재갑 2013-01-09
102376 서비스 CJ대한통운 심남형 2013-01-09
102375 생활가전 (주)센추리

처리중

냉난방기
정성근 2013-01-09
102374 기타 씨월드고속훼리 이인석 2013-01-09
102373 서비스 더존 박세정 2013-01-09
102371 서비스 디자인커뮤니케이션 박석춘 2013-01-09
102366 유통 cj택배

처리중

택배 배송
남선우 2013-01-09
102364 기타 play1004

처리중

play1004
안영익 2013-01-09
102362 기타 슈즈샷 최인범 2013-01-09
102359 통신 럭키34 서유진 2013-01-09
102357 서비스 대성보일러 토리맘 2013-01-09
102356 서비스 옥션 김영선 2013-01-09
102355 생활가전 에듀플레이어 박효경 2013-01-09
102354 생활용품 삼성 임경종 2013-01-09
102353 서비스 썬비치리조트 권대희 2013-01-09
102352 기타 오렌지플라워 안지혜 2013-01-09
102351 서비스 순간 스냅 이은정 2013-01-09
102350 기타 봄빛아이 안선덕 2013-01-09
102349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세영 2013-01-09
102348 기타 이화상사 이경우 2013-01-09
102347 생활용품 대한통운 전유리 2013-01-09
102346 digital 아이폰5 한순기 2013-01-09
102342 생활가전 LG 전자 장용미 2013-01-09
102337 기타 엘리샹뜨 채선아 2013-0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