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명의도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핸드폰..명의도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영
  • 조회수 : 774회
  • 작성일 : 12-12-17 19:36:36

본문

핸드폰개설시 필요조건은 본인확인을 위한 주민증과 본인확인이 되어야지만 만들수있다고 알고있습니다.

저는4개월전..  남편의 명의로 핸드폰이 3개가 개설된것을 알고 일시정지을 시키고 지점을 방문하여

명의도용 확인을 부탁드렸습니다.

직접 대리점을찾아가 만든적도 없고 민증을 누구에게 보여준적도없어서 대리점에선 어떻게 만들수있었는지

서류는 어디서 구했는지등을 조사해본결과 계약서의 주소가현주소와 맞지도 않고  글씨 또 한 남편본인의 글씨가아니었습니다.(사문서위조?)

그런데..

한달뒤 sk 에서 연락이오기을 명의도용이아니라는 통보을받아야했고
저와남편은 어떻게해야할지몰라 어떠한조치도 취하지않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서울보증보험에서 우편물이 두개가 집으로와 확인해보니 sk에서 보증보험에서 돈을 받아갔다고
하더라고요(80만원)

서울보증보험에 전화을걸어 확인을해보니 자기네한테 넘어온이상 이돈은 본인이 어떻게됐든 값아야지만한다더군요..

억울합니다

서민들은 막고 살기도 힘들어죽을맛인데 ..

그런 대기업들은 어떻게서든 자기들 이속만챙기면다라는  이런이상한사회의 법!!!!!

명의도용이 아니란것도 자기들판단하에 아니다 하면 그냥아니게되는것아니겠는지요..
당연히 통신사들이야 어떻게든 돈만 받으면되니까..

핸드폰을 만들어준 대리점(개설점)도 어떻게든 만들어서 팔면된다는거고.. 본인이든아니든상관없다??

계약서도 아무나 개나소나 쓰면 100만원짜리 핸드폰하나 파는거 어렵지않겠지요.

너무도  무방비하게 남용되고있는핸드폰사기 한달에도 80~90건정도발생한다고 하더군요..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답답해서 죽겠습니다.. 핸드폰3대 총금액이 300만원정도 되는데 ..

저말고도 이런패해자들이많으니  ..앞으로라도 법이바뀌어서 핸드폰남용을 막아주셨으면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762 기타 바디프랜드 김현경 2013-01-03
100761 생활가전 HP서비스센터 신경숙 2013-01-03
100760 기타 롯데닷컴 윤정빈 2013-01-03
100759 기타 로잰택배 이상채 2013-01-03
100758 생활용품 아이슈즈맨 이근수 2013-01-03
100757 식음료 한진택배 김재곤 2013-01-03
100756 서비스 에코싸이클링 차정은 2013-01-03
100755 기타 미라지가구 김복자 2013-01-03
100754 통신 SK telecom 정해영 2013-01-03
100753 생활가전 지마켓 유나 2013-01-03
100752 생활용품 마켓비 김병구 2013-01-03
100750 기타 한진택배 한은경 2013-01-03
100748 서비스 대전취업정보 로지온 2013-01-03
100744 휴대전화 sk텔레콤 김금예 2013-01-03
100740 기타 코스죤 최현주 2013-01-03
100738 식음료 농사랑 함은영 2013-01-03
100734 자동차 기아자동차사업소 곽윤경 2013-01-03
100733 기타 슈림 장소희 2013-01-03
100732 기타 쿠팡 선종근 2013-01-03
100731 생활가전 동일이앤씨 홍승권 2013-01-03
100730 생활용품 롯데 백화점 임선희 2013-01-03
100729 건설 동문건설 김혜경 2013-01-03
100728 통신 패밀리 김재욱 2013-01-03
100727 생활가전 두온 박종국 2013-01-03
100726 서비스 청호나이스 장남선 2013-01-03
100723 통신 kt 고재경 2013-01-03
100720 식음료 코스트코 김아영 2013-01-03
100719 기타 토모토모 양진영 2013-01-03
100718 통신 LGU+ 이재환 2013-01-03
10071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홍유 2013-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