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뉴k7결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아자동차 뉴k7결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중길
  • 조회수 : 790회
  • 작성일 : 12-12-18 13:48:29

본문

기아자동차의 고객에 대한 행태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이번에 뉴k7을 구입하였습니다.
차를 저녁에 인도를 받아 다음날 저희 집사람이 운행을 하였습니다.
아이를 태우고 시내를 운행하는 도중 갑자기 시동이 꺼져서 얼른 다시 시동버튼을
누르는까 시동이 걸려서 끌고 왔답니다. 처음당하는 일이라서 집사람은 이상했지만
시동이 걸려서 운행을 했읍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않아 학교 끝난 아이들을 태우고 집앞 주차장에 거의다 와서 또 시동이
꺼졌습니다. 때마침 저도 퇴근하는 길이라서 차가 서있길래 차를 세우고 가니깐 제 큰딸이
달려와서 아빠 차가 이상해요라고 하는겁니다.제가가서 시동을 걸어보니깐 안되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차량을 구입했던 기아자동차 직원에게 연락하고 써비스 상황실에 연락했읍니다.
얼마 되지않아 직원과 써비스 기사가와서 나는 상황설명을하고 기사님은 차량을 체크하였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검검을 해도 이상이 없는데 시동은 걸리지 않는겁니다.
그래서 써비스 기사님이 오늘은 원인이 안나오고 어두우니 내일 검검하면 어떻켔냐고 해서
나는 그렇게 하라고 하고 차키를 주면서 이런차를 어떻게 끌고 다니겠냐고 직원(친구)한테
차를 교환하여 주라고 말하였습니다. 친구는 일단 점검을 해보고 연락주겠다고 하고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친구가 차량과 담당 기사님을 대동하고 저한테 와서
견인을 하려고 견인차를 가지고가서 시동을 한번 걸어보니깐 시동이 거짖말같이로 걸리더라, 그래서
끌고 가서 검검을 해보니깐 이상이 없더라" 그러면서 왔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저차는 애들 엄마가 애들과 주로 타고 다니는데 만약에 고속주행이라도 하다가 시동이 꺼지면
그 결과를 어떻게 장담하는냐 생가만 해도 아찔하지 않는냐하고 차를 교환해달라 강하게 요구했읍니다.
허나 친구와 기사는 현재로서는 이상이 없으니 좀 타달라해서 하도 해서 제가 그럼 그렇게 하겠다라고하고
친구에게 다음에 문제가 있으면 그때는 차를 가져가라고 했읍니다.
나는 집사람에게 사정얘기를 하고 조심해서 한번 타보라했읍니다. 집사람은 내키지 않아 하면서도 차를 끌고 갔습니다. 끌고간지 얼마되지않아 또 시동이 꺼져서 안걸린다고 전화가 왔습니다.저는 기아차에 연락해서
차량을 가져갈것을 강하게 주장하고 교환하던지 환불하던지 하라고 하였읍니다.
차거져간지 4일째 제가 기아자동차 지점 점장님한테 전화해서 조치를 빨리해달하니 차량을 수리해서
가져갈퇴니 결함이 있는 그차를 가져가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는겁니다.
세상에 이런경우가 있습니까? 출고된지 하루도 안된차가 몇바퀴굴러가지도 않아서 애들을 태우고 몇번을
길거리에서 섰는데 이런차를 다시 타라는 겁니다. 입장을 바꾸면 자기들은 이차를 타고 다닐까요?
그리고 원인도 아직 안나왔는데, 원인이 나왔다 할지라도 출고해가지고 바퀴에 먼지도 아직 안묻었는데
리푸트에 올려 뚜껑열어서 수리해서 가져가서 타라하면 누가 타겠습니까.
 이런식이라면 누가 기아차를 타겠읍니까?
이런 기아차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682 기타 CJ대한통운택배 송정하 2013-01-03
100681 기타 CJ대한통운택배 송정하 2013-01-03
100680 기타 nugoori 안정희 2013-01-03
100679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지영 2013-01-03
100678 생활용품 몽벨 조은주 2013-01-03
100677 기타 예스몰 고선미 2013-01-03
100676 금융 현대캐피탈 오인옥 2013-01-03
100674 서비스 앙세 김형민 2013-01-03
100673 기타 슈즈커머스 최혜은 2013-01-03
100672 휴대전화 LG 최은정 2013-01-03
100671 서비스 CJ대한통운 정회용 2013-01-02
100670 서비스 CJ대한통운 정회용 2013-01-02
100669 생활용품 토모토모

처리중

토모토모
고태현 2013-01-02
100668 기타 쉬지미즈

처리중

자연퇴색
엄희정 2013-01-02
100667 기타 지하상가 송동민 2013-01-02
100661 생활용품 예스몰 김성현 2013-01-02
100660 휴대전화 애플코리아 최미자 2013-01-02
100657 digital 탑앤탑씨앤에스 배사무엘 2013-01-02
100656 생활가전 G마켓과 디엠상사 정상석 2013-01-02
100653 기타 폴햄 노채림 2013-01-02
100635 유통 대한통운 김지융 2013-01-02
100634 생활용품 11번가 김미숙 2013-01-02
100633 서비스 경은재헤어 김윤경 2013-01-02
100630 유통 폴로박스 이숙영 2013-01-02
100629 서비스 스카이라이프 김영건 2013-01-02
100624 기타 아이템매니아 윤병현 2013-01-02
100623 휴대전화 케이티 정영애 2013-01-02
100622 기타 이마트 이경미 2013-01-02
100621 휴대전화 스카이 고객센터안산 김정진 2013-01-02
100620 기타 곰재농장 전경배 2013-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