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탐지계약불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태양누수탐지 ] 누수탐지계약불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혜영
  • 조회수 : 873회
  • 작성일 : 12-12-28 11:00:48

본문

보일러 일주일마다 물보충에 불이 들어와서 배관에 물이 세는거 같아서 누수탐지를 신청하였습니다. 누수탐지를 하시고는 보일러 아래 배관에서 물이 샌다고 하시면서 막으셨습니다. 그러나 일주일 뒤에 다시 물보충에 불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드렸더니 보일러에 이상이 있어서 그런거 같으니 보일러 에이에스 센터를 부른다음에 보일러에 이상이 없으면 다시 와서 해주시겠다고 하였습니다. 보일러 에이에스를 불렀고 이상이 없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다시 누수탐지에 전화해서 고쳐줄 것을 요청하였는데, 다시 누수탐지를 할수 없다고 하시면서 단지 그때 수리가 잘되었는지 점검만 해주시는거라고 말을 바꾸시네요. 물이 새는 곳을 제대로 못찾아서 물보충에 불이 들어오는데, 처음에 계야갛ㄹ때 누수를 못찾으면 돈을 안받는다는 약속하에 진행한 건 입니다. 한마디로 전등갈아주고 누수찾았다고 돈받아간거랑 뭐다 다릅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보일러 누수로인한 탐지의뢰후 하자를 제대로 찾아내지 못하여 또다시 누수가 되고있는데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하자발생 시 하자보수 책임기간 이내에는 무상수리, 하자보수 책임기간 이후에는 유상수리가 가능하므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780 서비스 투어랑(주)제주티켓 김광모 2013-01-03
100779 기타 이지다운로더 이여주 2013-01-03
100778 식음료 크라운제과 happy012 2013-01-03
100777 생활용품 아뜨레

처리

매장
강아지 2013-01-03
100774 기타 삼성에버랜드 김용우 2013-01-03
100772 휴대전화 대우일렉트로닉스 이상민 2013-01-03
100771 통신 sk브로드밴드 남세기 2013-01-03
100769 서비스 홀리미용실1호점 김승기 2013-01-03
100768 기타 지센 권민정 2013-01-03
100765 생활용품 아놀드파마방한화 유진영 2013-01-03
100764 휴대전화 폰엔컴 오수진 2013-01-03
100763 기타 스타일미고 이은주 2013-01-03
100762 기타 바디프랜드 김현경 2013-01-03
100761 생활가전 HP서비스센터 신경숙 2013-01-03
100760 기타 롯데닷컴 윤정빈 2013-01-03
100759 기타 로잰택배 이상채 2013-01-03
100758 생활용품 아이슈즈맨 이근수 2013-01-03
100757 식음료 한진택배 김재곤 2013-01-03
100756 서비스 에코싸이클링 차정은 2013-01-03
100755 기타 미라지가구 김복자 2013-01-03
100754 통신 SK telecom 정해영 2013-01-03
100753 생활가전 지마켓 유나 2013-01-03
100752 생활용품 마켓비 김병구 2013-01-03
100750 기타 한진택배 한은경 2013-01-03
100748 서비스 대전취업정보 로지온 2013-01-03
100744 휴대전화 sk텔레콤 김금예 2013-01-03
100740 기타 코스죤 최현주 2013-01-03
100738 식음료 농사랑 함은영 2013-01-03
100734 자동차 기아자동차사업소 곽윤경 2013-01-03
100733 기타 슈림 장소희 2013-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