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비완료후 치과의폐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화이트치과 ] 교정비완료후 치과의폐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정
  • 조회수 : 595회
  • 작성일 : 13-01-07 16:42:18

본문

압구정화이트치과에서 약2년전교정을시작하였습니다.
교정비전액 완불했구요
아직 1년반~2년정도 더기한이 남아있습니다.
치아가 쓰러져있는상태이고 치아 사이 사이가 벌어져있습니다.
아직치아치료 할게많이 있는데도
환자에게아무런연락도 없이 치과가 폐업을하고 의사와 위생사모두 바뀌었습니다.
새직원들이 너무없어 기본1시간~2시간기다리구요.
그리고 모두 바뀌었다는 나중에서야 통보뿐이 없었습니다.
바뀐 의사선생님은 지금까지의 제치아도 잘모를뿐더러 성인치아는처음이라고 합니다.
새로들어온위생사들도 제대로 관리도 해주지않습니다.
불만을말을해도 들어주지 않고 있습니다.
교정기가 지금계속 떨어지는대도 예약조차 하기 힘듭니다.
교정기가떨어지는것은 응급사항이라 예약을 하지않아도 바로치료해줘야합니다.
하지만 현재 그치과에서는시스템이 바뀌어서 바로 해줄수도 없다고합니다
처음그곳에서교정을시작했을때 의사선생님의실력을믿고 했는데
갑자기 의사와 모든직원이 바뀌었습니다.
실력도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는 의사로 바뀌어 불안한데다
많은불편과 치료또한 잘안되고 있습니다.
다른치과로 바꾸고 시퍼도 교정비를모두낸상태이고
기본교정치료비가 500이상입니다.
전액환불을해야 다른곳으로 갈수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치아교정을 받던 병원의 폐업으로 모든 사람들이 바뀐상태에서 교정기의 하자로 관리를 받으셔야하는데도 불구하고 치료받기가 어려워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기존병원장을 상대로 피해보상을 요구하기 위해서는 시술 전 시술의 효과 및 부작용에 대한 설명여부 및 그 정도, 진료 및 치료 등에 있어 의료진으로서의 통상적인 주의의무를 다하였는지의 여부 등에 대해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합니다. 관련하여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http://www.k-medi.or.kr)에 중재 및 자문구하시기를 권고 드립니다.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은 2011. 4. 7. 제정,공포된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조정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설립된 전문적인 의료중재,조정 기관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472 생활용품 플러스엠 박은숙 2013-01-09
102471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배영미 2013-01-09
102469 서비스 대한통운 설선아 2013-01-09
102465 기타 아메리칸팩토리 정샛별 2013-01-09
102464 기타 cj헬로비젼 유학송 2013-01-09
102461 유통 한진택배 조동하 2013-01-09
102459 기타 G마켓 임혜경 2013-01-09
102457 서비스 마창트랜스 김일중 2013-01-09
102455 기타 티엘성형외과 이해정 2013-01-09
102453 서비스 해피포장이사포유 손재숙 2013-01-09
102449 금융 티켓몬스터 김승예 2013-01-09
102448 서비스 해피포장이사포유 손재숙 2013-01-09
102445 기타 빅파이 박경용 2013-01-09
102443 유통 한국갤러웨이 김미행 2013-01-09
102442 생활가전 미래에셋생명 양귀순 2013-01-09
102441 휴대전화 케이티 이창일 2013-01-09
102439 생활가전 재미월드 고춘남 2013-01-09
102437 휴대전화 KT 이인정 2013-01-09
102435 기타 티엘성형외과 이해정 2013-01-09
102433 기타 대한통운 이혜선 2013-01-09
102424 기타 기비 윤서영 2013-01-09
102422 생활용품 알즈너 윤승희 2013-01-09
102419 생활용품 티켓몬스터와 대한통 박현숙 2013-01-09
102413 기타 세미닥터 송윤선 2013-01-09
102411 서비스 금성유리 홍유진 2013-01-09
102409 서비스 대성보일러 토리맘 2013-01-09
102407 생활용품 마인드 브릿지 송영만 2013-01-09
102406 자동차 현대자동차 송상운 2013-01-09
102403 기타 g마켓 김성희 2013-01-09
102402 기타 대한통운 박홍현 2013-0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