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파발 은평성모병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성모병원 ] 구파발 은평성모병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임숙
  • 조회수 : 2,912회
  • 작성일 : 26-03-06 11:41:37

본문

카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7층 신경과 101호 입원해서 수술했던 환자입니다.퇴원하는날 계속해서 수액맞은 주사를 빼는 과정에서 정지영이란 간호사가 주사바늘 빼면서 5분간 꾹눌러 주세요 그러면서 나가는거예요. 그러고 조금있다가 보니까 우리 아저씨가 야 이거 피가 계속나오는데 간호사좀 오라고해 그래서 보니까 솜도 조금으로 눌르고 있으라고 한솜이 흥건히 다젓어서 철철 바닥에 흐르는겁니다 얼마나 겁이나던지 간호 데스로가서 피가 흐른다고 하니까 간호사는 느긋하게 꽉 누른거 맞냐고 그딴소리만 하더니 솜으로 지혈하다가 지손에 묻으니까 지혈하다말고 지손닦으러 수도로가서 닦고있는겁니다 제대로 처치도 안해주고요. 내 60평생 큰수술ㆍ큰병원 그렇게 많이 다녔어도 이런간호사는 처음봅니다 그래놓고 위생상 자기네 보호도 해야된다는 헛소리 까지하고요! 고객소리함에 써넣을려다가 우리딸들 생각해서 참아야지 했다가 수납하면서 간호일지 떼보니까 이 간호사가 지 해명만 아주 완벽하게 써놓은겁니다. 이래서는 안돼겠다하고 내 해명도 필요할거 같아서 고객소리함에 문제를 써넣었습니다. 퇴원해서 자녀들한테 예기했더니 어떤자식들이 부모가 그런 꼴을 당했는데 그냥있습니까? 그래서 병원으로 우리딸이 전화했더니 병원 수간호사라는 사람이 전화가 왔더랍니다 그런데 더 황당한건 수간호사란 사람이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어제 난리칠때 지도 그자리에서 그상황을 다 봤다는겁니다 그런데 그건 거짓말입니다. 그때 그자리엔 정지영이란 간호사만 있었고 그때마침 옆자리 환자가 들어오는데 간병인이 먼저 오더니 바닥에 피가 흥건히 떨어져있으니까 놀래면서 왜이렇게 피가 많이 떨어져 있냐고 놀라는겁니다. 간호사들에 자질 문제를 탓하는거지 가재는 게편이라고  개선할 생각은 않고 똘똘 뭉쳐 안본것도 본것처럼 하는것이 너무 기가 차고 더군다나 하느님을 믿는다는 카톨릭 종교앞에서 그딴 거짓말과 간호사는  두얼굴을 하는지 토가나오네요. 여기 어떤 사람은 정지영이 엄청 세심한것까지 신경써서 잘한다고 올려놨던데 그거 진짜 환자가 썼는가가 의심스럽군요! 기본 인상하고 말투가 있는데 이뭐란 간호사님인지 이름이 기억이 잘안나는데 그분처럼 해야지만 간호사에 기본틀이 있는겁니다. 아무튼 이성모병원 간호사정지영하고 거짓말한 수간호사 무슨 기준을보고 수간호사 뽑았는지 모르겠지만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병원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922 서비스 대한통운 구민지 2013-01-15
103921 생활가전 엘지전자 박재영 2013-01-15
103920 유통 cjgls 송경민 2013-01-15
103919 서비스 스카이위성방송 채경달 2013-01-15
103918 생활용품 가쉽걸 변미경 2013-01-15
103917 기타 로맨스다 장지아 2013-01-15
103916 생활용품 시제이홈쇼핑 배경화 2013-01-15
103915 생활용품 인터파크 이주은 2013-01-15
103914 유통 www.coszon 김영중 2013-01-15
103913 서비스 강북사컴퓨터세탁 조동국 2013-01-15
103912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5
103911 유통 코스존 김영중 2013-01-15
103894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5
103893 기타 아베몰 정현우 2013-01-15
103892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남철 2013-01-15
103891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조기석 2013-01-15
103890 서비스 c j택배 조기석 2013-01-15
103889 기타 인터파크 김정훈 2013-01-15
103888 기타 비앤비진 최효정 2013-01-15
103887 식음료 푸드월드 박명환 2013-01-15
103881 유통 cjgls 송경민 2013-01-15
103865 생활가전 주부 문종숙 2013-01-14
103860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혜영 2013-01-14
103856 서비스 대한통운 서을민 2013-01-14
103855 통신 엘지유플러스 심주형 2013-01-14
103854 통신 sk 텔레콤 김진희 2013-01-14
103853 생활용품 잇츠아베 한예지 2013-01-14
103852 기타 블랙야크(가산동W몰 신현남 2013-01-14
103851 식음료 현대택배 정해원 2013-01-14
103850 생활가전 코오롱정수기경인센터 백주연 2013-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