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관도 없는 모델하우스를 보여주고계약체결후 해지를 안해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상관도 없는 모델하우스를 보여주고계약체결후 해지를 안해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정민
  • 조회수 : 1,061회
  • 작성일 : 12-12-15 16:59:34

본문

분양광고를 보고 모델하우스를 찾아갔는데 정말 좋은 집을 보여주었습니다. 누구든지 혹할만한 최고의 집을 보여주어 저도 너무 갖고 싶은마음에 없는돈에 그집을 계약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 모델하우스는 정말 원래 저희가 분양받을 집과는 상관도 없는 정말 상관도 없는 엉뚱한 집이었습니다 ..단 하나의 연관성도 없는 설계도상으로전혀 같은점을 찾을 수도 없었고 베란다확장도 무조건되어잇고 최고의 옵션으로 이루어졌다고 했으나 계약후 그런말 한적없다며 발뺌을 합니다
그사실을알고 몇일만에 해지를 원했으나 절대 해지를 해주지않고 있으며 해지를 할려면 2500만원을 내놓으라고 합니다
저희는 어떤잘못도 안하고 그들의 귀책사유인데 왜 며칠만에 2500만원을 내놓으라는 건지 정말 황당합니다
그리고 이상황에서 중도금 을 낼 수가 없는데 계속 연 17프로 이자로 연체금을 물리고 있습니다
정말 황당합니다 이건 말이 안되는 상황아닌가요?
조금이라도 비슷한집을 보여주고 분양을 해야지 이집이랑 똑같다고 정말 엉뚱한집을 보여주고 계약시키고 우리보고 돈을 내라는 것은 말이안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정말 황당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모델하우스에서 보고 계약하신 집이 분양받을 집과는 전혀다른집이라 해지요청 하셨는데 과도한 위약금을 요구하고 있어 매우 걱정이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분양 당시의 조감도, 카다로그에 표시한 사항을 실제 다르게 시공하거나 계약서상의 내용/설계와 다르게 시공되거나 미시공 등은 사업자측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으나 일반적인 분양광고내용의 허위/과장성 문제를 계약의 주요 내용으로 봐서 계약해제 또는 손해배상이 가능한지의 여부는 여러 가지 사항의 종합적으로 검토가 필요한 사항입니다. 계약금 환급을 요구하기 어려우며 민법 제565조에도 계약을 당사자 일방이 해제할 경우 교부자는 계약금을 포기하여야 하는 것으로 되어 있으며, 공정위 승인 아파트공급 표준계약서에도 '공급대금 총액의 10%는 위약금으로 “갑”에게 귀속된다.'라고 되어 있어 기 납부한 계약금의 환급을 요구하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075 생활가전 전자랜드 유재승 2013-01-11
103073 서비스 olleh 이소라 2013-01-11
103072 생활용품 설화미인 이상철 2013-01-11
103069 생활용품 쿠팡 고기철 2013-01-11
103064 기타 플리츠미 유정임 2013-01-11
103063 digital 삼보 이정훈 2013-01-11
103057 기타 더액션 김현구 2013-01-11
103055 서비스 개인 강나은 2013-01-11
103053 식음료 버거킹 서현경 2013-01-11
103051 휴대전화 sky 서형석 2013-01-11
103049 생활용품 민스샵 꾸마리안 2013-01-11
103048 휴대전화 kt 김분다 2013-01-11
103047 생활용품 티몬 박은지 2013-01-11
103046 생활용품 롯데아이몰 안희선 2013-01-11
103045 휴대전화 KT 김연실 2013-01-11
103044 생활용품 미모노 이정완 2013-01-11
103043 기타 한진댁배 오보영 2013-01-11
103042 휴대전화 SKY 김보형 2013-01-11
103041 기타 시장 김지윤 2013-01-11
103039 기타 아프리카TV 최순례 2013-01-11
103035 기타 라시아 에스테틱 황진숙 2013-01-11
103033 자동차 남구미종합정비 우진태 2013-01-11
103030 기타 cj택배 김양경 2013-01-11
103029 기타 샤루찌 이동길 2013-01-11
103028 생활용품 패션플러스 박효숙 2013-01-11
103027 서비스 인터파크 화영 2013-01-11
103026 기타 경동택배 연은경 2013-01-11
103025 생활가전 대한통운 김은향 2013-01-11
103024 digital lg전자 박동복 2013-01-11
103023 휴대전화 세븐텔레콤5호점 이재림 2013-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