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전자의 무책임과 무성의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전자의 무책임과 무성의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성호
  • 조회수 : 196회
  • 작성일 : 12-12-26 18:47:41

본문

2005년 엘지 전자 방배대리점에서 당시 최 첨단이라고 하는 DLP 프로젝션 52" TV를 구입하였습니다.
1년 조금 지나 화면이 나타나질 않아서 수리 의뢰했더니 램프가 고장이라고 하여 15만원 들여서 수리 했습니다(물론 구입 당시 램프는 소모품이라 정기적으로 갈아 주어야 한다는 일언의 이야기도 듣지 못했음) 이러한 과정이 지난 8월 까지 3회 있었는데 최근에 다시 고장이 나서 또 수리 의뢰 했더니 담당 기사 하는 말이 이번에는 드라이버 보드가 고장인데 이 제품은 이미 단종 된 것이라 부품이 없을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경비는 약 18만원 정도 든다고하여 며칠 생각하다가 제품의 성능을 파악하지 않고 구입한 본인의 불찰이므로 이를 감수하고 다시 수리 의뢰 하였습니다. 기사가  그 부품을 구입하여 가지고 와서 수리를 한참 하던 중 다시 이 제품은 근본적으로 엔진에 문제가 있는데 이미 단종된 제품이라 부품도 구할수 없다하고 다시 돌아 갔습니다. 여기서 저는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엘지 써비스 쎈터에 문제점을 이야기 하니 다시 민원 처리 부서에 연락을 하라고 하여 연락을 취하니 영 연결이 안되다가 며칠 지난 12월26일 오후 4시경 담당자라고 하는 직원 에게서 연락이 왔는데 부품 일체가 절품이라 어쩔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구입당시 가격이 약 450만원 이었는데 그냥 버려야 하느냐"고 반문 했더니 "고객께서 알아서 하시지요, 저희는 어쩔 수가 없네요"라는 답변이 전부였습니다. 7년 사용하고 수백만원 짜리 TV를 버려야 되는 지요? 물건 팔고 사후 부품 생산 중단하는 기업이 괴연 대한민국 Top을 달리는 기업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렇게 소비자를 농락해도 되는건지요? 그리고 본사의 책임 부서와는 전혀 연결이 안됩니다. 어떻게 해야 이 억울함을 해결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방법은 없는 걸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해당업체에서 회신이 왔습니다. 사업부까지 확인했으나 부품단종으로 수리 불가하다는 답변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422 생활용품 알즈너 윤승희 2013-01-09
102419 생활용품 티켓몬스터와 대한통 박현숙 2013-01-09
102413 기타 세미닥터 송윤선 2013-01-09
102411 서비스 금성유리 홍유진 2013-01-09
102409 서비스 대성보일러 토리맘 2013-01-09
102407 생활용품 마인드 브릿지 송영만 2013-01-09
102406 자동차 현대자동차 송상운 2013-01-09
102403 기타 g마켓 김성희 2013-01-09
102402 기타 대한통운 박홍현 2013-01-09
102400 기타 지마켓 임소연 2013-01-09
102396 기타 씰리침대 양은영 2013-01-09
102395 생활용품 세일코리아 서준영 2013-01-09
102393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9
102392 기타 미로 백은진 2013-01-09
102387 기타 마크홀릭 안인선 2013-01-09
102383 생활용품 CJ 홈쇼핑 임효진 2013-01-09
102382 통신 CJ헬로비젼 서미숙 2013-01-09
102381 서비스 롯데카드 이정아 2013-01-09
102380 생활용품 아씨방

처리중

가구업체
김희연 2013-01-09
102378 기타 자동차랜드

처리중

광고고발
김성한 2013-01-09
102377 유통 한진택배 윤재갑 2013-01-09
102376 서비스 CJ대한통운 심남형 2013-01-09
102375 생활가전 (주)센추리

처리중

냉난방기
정성근 2013-01-09
102374 기타 씨월드고속훼리 이인석 2013-01-09
102373 서비스 더존 박세정 2013-01-09
102371 서비스 디자인커뮤니케이션 박석춘 2013-01-09
102366 유통 cj택배

처리중

택배 배송
남선우 2013-01-09
102364 기타 play1004

처리중

play1004
안영익 2013-01-09
102362 기타 슈즈샷 최인범 2013-01-09
102359 통신 럭키34 서유진 2013-0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