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분실보험에 대한 서비스 이행 부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마케팅앤컴퍼니 ] 스마트폰 분실보험에 대한 서비스 이행 부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환
  • 조회수 : 819회
  • 작성일 : 13-01-07 09:19:17

본문

그 전에도 스마트폰 보험을 사용해 왔었고 2011년 아이폰으로 교체 구입하면서 혹시나 있을 분실이나 파손에 대비해 스마트폰 폰세이프35란 보험을 가입해서 다달에 3500원씩 납입을 해왔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주 금요일 연말모임에서 분실을 하게 되어 분실신고를 진행했고 보험처리 승인을 받은 후 제품 보상을 받기 위해 신청을 했습니다.

해당 업체는 동일한 모델(아이폰4)을 보상 기준으로 정해 놓았지만 시중에서는 해당 제품을 확보하기가 어렵다고 하며 다른 제품을 추천해주는데 현재 스마트폰의 환경상 동일한 운영체제가 아닌 그것도 시중에서 해당 사업자의 A/S도 철수한 해외기업의 공짜폰을 추천해주더군요

각 운영체제별 어플도 다르고 기존의 데이터들에 대한 중요도나 백업해둔 데이터를 동기화 해서 사용해야 하는 등 다른 점들이 많아 사용자별 선호하는 제품이 분명하게 구분되어지는 현실도 모른체 서비스를 운영하는 것도 불만이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제조사에서는 단종되어 물건확보도 안되는 상태에서 SK마케팅앤컴퍼니는 접수와 신청만을 받는다고 하며 단말기 확보는 각 매장으로 책임을 떠 넘기는 행태가 정말 무책임한 서비스를 보이고

해당 물류업체가 제품확보를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는지
확보도 못하면서 단종처리도 안하는걸 보면 기준이 뭔지도 모르겠고

동일한 제품에 한해서 기준을 삼더니 본인들이 이로우면 지키고 불리하면 다른 기준을 내세우는건지


오히려 제가 물건을 직접 알아 보기 위해 각 대리점 50여군대를 직접 전화를 걸어 아이폰4 제품 확보 가능 여부를 확인해서 보험처리를 할 수 있는 매장을 이관할 수 있는지 알아보기까지 해 봤습니다..

그 반면 제가 낸 보험료를 받아 챙기는 SK마케팅앤컴퍼니인지 또는 해당 보험사인 한화보험사인지는 승인과 심사만이 자기의 역활이라는 주장만 하고 있고 전화를 걸어 본 매장들은 상위 유통업체에서 제품이 언제 확보될지 예정도 알수 없다란 대답만 들어 왔습니다

제가 이러려고 보험을 들었는지?
이렇게 불성실하고 책임감도 없이 서로 책임전가만 하기 위해 서비스를 분리해서 누가 주체로 서비스를 제공하는지도 명확하지 않는다면 보험의 의미는 무색하고 그 피해는 저 처럼 고객들이 져야 하는건지 묻고 싶습니다.

본 내용은 제가 아는 범위내에서 말씀드린 사항이고
해당 보험 시스템을 운영하는 회사의 협력사들간의 협의 사항을 알지 못해 오해하는 부분도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제가 지난 일주일간 기다렸다 현재까지 미온적인 태도를 보여온 업체의 불성실한 태도와

앞으로도 이러한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예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꼭 한번은 집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라 생각되어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069 휴대전화 (주)수호모발일 신득수 2012-12-30
100068 생활가전 귀뚜라미 홈시스 권지은 2012-12-30
100063 자동차 jy모터스. 조관식 2012-12-30
100062 기타 옥션 김인경 2012-12-30
100058 서비스 스킨포유 뉴코아울렛 이윤정 2012-12-30
100057 digital 유니앤샵인터넷쇼핑몰 박명진 2012-12-30
100056 생활용품 루바토

처리중

반품건
김 태원 2012-12-30
100055 기타 (주)디코엔 pkj8235 2012-12-30
100053 기타 드림포장 왕군자 2012-12-30
100049 통신 엘지유플러스 조성민 2012-12-30
100041 기타 호박마차 메이 2012-12-30
100040 서비스 웰킨두피관리 안소정 2012-12-30
100039 휴대전화 휴대폰대리점 이상훈 2012-12-30
100038 기타 오즈

처리중

판매불만
박지은 2012-12-30
100037 휴대전화 패밀리통신 정권호 2012-12-30
100036 통신 롯데아이몰 박해길 2012-12-30
100035 휴대전화 패밀리통신 정권호 2012-12-30
100021 생활용품 NS홈쇼핑

처리중

배송관련
김태은 2012-12-30
100018 기타 경동나비엔 임가은 2012-12-30
100016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김태성 2012-12-30
100013 생활용품 홈앤쇼핑 이선혜 2012-12-30
100009 식음료 코카콜라 송진희 2012-12-30
100008 기타 오천 동문낚시 이주호 2012-12-30
100007 기타 스파오 박민정 2012-12-30
100006 휴대전화 애플 황영재 2012-12-30
100005 기타 토모토모 추영진 2012-12-30
100004 해결&감사글 컬투꽃배달 최유경 2012-12-30
100003 기타 skay 강세영 2012-12-30
100002 digital 대한통운 허성권 2012-12-30
100001 통신 CJ 헬로 모바일 김충현 2012-12-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