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몰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쇼핑몰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정
  • 조회수 : 2,966회
  • 작성일 : 12-09-25 17:14:59

본문

제가인터넷으로 신발을 주문했습니다.
러블리슈즈라는 신발쇼핑몰인데요
입금을 하고 2일만에 신발이 도착을햇고
너무 신이나서 도착한 다음날 신발을 착화하였습니다.
출근길에 신발을 신었는데 걷는데 발이 너무너무 아팠지만
만원버스에서 신발을 벚기는 쉬운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출근을 절둑거리면서 했는데 도착해서 보니까
신발에 후크불량으로 발안쪽이 다 찢어져있었습니다.
너무 화나가서 연락을 햇더니 아무렇지 않은척 반품을 하라더군요.
그래서 저는 반품을 했는데 문자가 왔습니다. 상품에는 아무런하자가없다고
그래써 전화를하니까 착화를 하셔서 반품이 안되고 문제되는부분을
수선만해서 보내주겠다는겁니다.
그래서 기분은 나쁘지만 일단착화를 했기때문에 알겠다고하고
연락이 없어서제가 전화를했더니
업체가 두시되면 퇴근을한다고 기다리라는ㄴ겁니다.
새제품으로 교환도안되고 그렇다고 수선이 빨리되는것도아니고 발은발대로다쳐서
이게뭐죠?
그냥 무작정 기다리랍니다.
원래수선은 늦게된다고
그럼 저는 하염없이 제잘못도 아닌데
기다려야되는걸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신발을 착화를 하시고 발에 상처가 생기시어 무척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화를 하신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 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정확한 하자에 대하여는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023 휴대전화 세븐텔레콤5호점 이재림 2013-01-11
103022 기타 오즈의마법신발 허은성 2013-01-11
103020 기타 오즈의 마법신발 허은성 2013-01-11
103019 생활가전 GS 홈쇼핑 천정숙 2013-01-11
103018 서비스 바니플렛 이은정 2013-01-11
103015 기타 없음 정대진 2013-01-11
10301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영미 2013-01-11
103012 생활가전 주)나산전기 이일수 2013-01-11
102999 기타 대한통운 장지훈 2013-01-11
102995 생활용품 코오롱인더스트리 장삼훈 2013-01-11
102992 생활가전 캐리어 최기섭 2013-01-11
102990 식음료 당하 이마트 범진혁 2013-01-11
102989 기타 쇼부 안소현 2013-01-11
102988 통신 가람정보통신 안태호 2013-01-11
102986 생활가전 LG 전자 강계림 2013-01-11
102982 생활용품 탠디몰 황지영 2013-01-11
102981 유통 대한통운 송지혜 2013-01-11
102980 서비스 경진정공 박상진 2013-01-11
102979 생활용품 BM상사 김재희 2013-01-11
102978 기타 머쉬멜로우 박소영 2013-01-11
102977 통신 kt와이브로 한나라 2013-01-11
102972 생활용품 쿠팡 김성천 2013-01-11
102971 기타 현대택배 박은옥 2013-01-11
102970 유통 한진택배 변효민 2013-01-11
102969 생활용품 G마켓의 Ohin 신재석 2013-01-11
102968 통신 kt 대리점 김은정 2013-01-11
102967 기타 쿠팡 이하나 2013-01-11
102966 생활용품 타이맨 이종우 2013-01-11
102965 유통 한진택배 남형구 2013-01-11
102944 기타 대설셀틱보일러 이장원 2013-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