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 교육 시켜 주십시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택배 교육 시켜 주십시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덕옥
  • 조회수 : 250회
  • 작성일 : 12-12-11 16:53:31

본문

통영에 사는 주부 입니다. 제가 커피머신(카폐인벤토)를 2011년4월15일에 구입하고 사용중에 전원스위치 계통에 문제가 생겨 a/s신청을 의뢰할려고 (주)몬다비 고객지원센터에 미리 전화해서 물어 봤더니 인터넷사이트를 가르켜 주더군요,거기 거래 택배가 현대택배이더라구요,그래서 택배비 오천원을 주고 원두커피 내리는 기계를 (주)몬다비에 부치면서 고장내용 꼼꼼이 기재....몬다비에서 전화가 왔습니다.본체에 문제가 있다는 말앞에 제품이 파손이 됐다는 겁니다. (주)몬다비에서 "안에 스티로폼까지 넣고 신문지로 여러겹정도 포장을해서 파손되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하면서"...사실은 파손 되지 말라고 꽁꽁 포장을 했거든요. 황당한 나머지 현대택배로 문의하니 오리발...저보고 현대택배 본사로 전화하라는둥 미루면서..전 단지 미안하다는 말만 들으면 그만인데 관계자분 너무 책임회피...앉아서 쇼핑하여 택배로 전달받는 세상에 다른 피해자 속출 할까봐 두렵습니다.
남의 물건 소중이 다룰줄 아셔야 되는데 너무 하시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커피머신 하자로 해당 택배사를 통해 a/s업체로 발송의뢰하셨는데 파손해놓고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택배 운송 중 멸실되었을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운송장에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인도예정일의 인도 예정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요구할 수 있습니다. 훼손이 되었을 경우 멸실된 제품에 대해 보상기준이 적용됩니다. 사업체에 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223 서비스 나연헤어샾 이아리 2013-01-20
105221 서비스 나연헤어샾 이아리 2013-01-20
105217 기타 맥스디스크 이영수 2013-01-20
105215 생활용품 슈즈커머스 김현정 2013-01-20
105214 기타 sk브로드밴드 김경석 2013-01-20
105213 서비스 이금랑어린이치과 이진우 2013-01-20
105212 자동차 화물공제조합 이용철 2013-01-20
105211 digital 유저피씨

처리중

악성불법
우종호 2013-01-20
105207 서비스 대한통운 이용로 2013-01-20
105206 유통 해조톳오리 박진호 2013-01-20
105205 기타 렛츠고캐나다유학권 김문성 2013-01-20
105196 기타 귀뚜라미 보일러 박선영 2013-01-20
105195 통신 LG U플러스 김승일 2013-01-20
105194 서비스 프리모스튜디오 강민서 2013-01-20
105193 식음료 (주)로진 홍미숙 2013-01-20
105192 서비스 연우치과 선병덕 2013-01-20
105191 자동차 수원자동차검사정비 이정현 2013-01-20
105189 기타 개인 길미진 2013-01-20
105188 자동차 현대자동차 홍선기 2013-01-20
105184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은경 2013-01-20
105183 기타 블루밍홈 한두현 2013-01-20
105178 기타 피부관리실 권민정 2013-01-20
105170 digital 애즈컴 이동엽 2013-01-20
105169 digital LGU+ 박은주 2013-01-20
105168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20
105167 기타 G마켓 박소연 2013-01-20
105166 서비스 도미노피자 윤보혜 2013-01-20
105165 기타 한인민박 김경연 2013-01-19
105164 금융 삼성애니카 윤정현 2013-01-19
105163 유통 개인 황영배 2013-0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