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마트카드를 고발하려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국스마트카드를 고발하려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기봉
  • 조회수 : 2,114회
  • 작성일 : 12-02-20 10:41:40

본문

출근시마다 항상 정해진 노선(2호선 당산-역삼)대로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헌데 특정한 날에 (2호선 대림-역삼)으로 전철을 탔는데 요금이 100원이 더 나왔습니다.

하여 이부분에 대해 한국스마트카드(1644-0088 [5번 누른뒤 0번]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였더니
거리가 더 길게 시스템상에서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일반적인 상식으로도 당산에서 역삼역을 가는게 더 먼것이 당연한데
오히려 더 멀다고 하는 상단원의 지식과 시스템상 그렇게 되어 있다고 얘기하는 의도를 모르겠네요.

혹시나 해서 네이버 검색을 해봐도
당산-역삼(2호선 19.8Km)이고
대림-역삼(2호선 14.8Km)로 나오는데

교통을 담당하는 스마트카드가 검색사이트보다 못하다는 것이 참 의아스럽네요.
구간마다의 거리를 잴수있는 능력이 없는 것인지
아니면 알면서도 수수방관하며 요금이 과금이 되도 고객이 일일이 전화를 해야
어쩔수 없이 환급을 해주는것인지 스마트카드의 방식이 참 답답하네요.

이전에도 요금이 과금된것으로 인해 연락을 했었는데
(http://www.goso.co.kr/bbs/board.php?bo_table=consumer&wr_id=1307&page=0&sca=&sfl=&stx=&sst=&sod=&spt=0&page=0)
또 이런식으로 고객의 돈을 빼먹는 행위를 수수방관하는 것이 울화가 치미네요.

이곳의 시스템을 정밀조사하는것이 국가가 해야 하는게 아닌지요.
시민들의 짜투리돈을 얼마나 빼먹고 그돈으로 잘살려고 하는지...

가뜩이나 지하철 요금이 인상이 된다하여 걱정이 되는 판국에 나도 모르는 사이에
과금이 된것을 생각하면...

저의 개인적으로야 단 몇백원에 불과한 돈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의 수를 합한다면...
헐...

앞서 말씀드린 대로 스마트카드사의 시스템을 정밀조사해야 할듯 합니다.
매번 전화할때마다 시스템이 이렇네 저렇네만 하며 변명꺼리만 듣는것도 지겹고 짜증이나네요.

이 부분을 정밀 조사하여 과금된것이 명확히 드러나면 여태껏 과금이 된것을 고객들한테 알아서
환불해줘야 할듯합니다.

말로만 대중교통을 이용하라는 얘기를 하지 말고 믿을수 있는 대중교통 시스템이 되었으면 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지하철로 출퇴근을 하시면서 거리가 더 짧은 거리임에도 요금이 더 부과가되는 해당교통카드사의 시스템으로 인해 많이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과 관련한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972 통신 대구경산 대박통신 박명희 2013-01-03
100971 생활용품 슈즈샷 정수원 2013-01-03
100970 통신 경북경산 대박통신 박명희 2013-01-03
100969 서비스 크린토피아 김로즈 2013-01-03
100968 서비스 나인오 권혁의 2013-01-03
100967 기타 나인오 권혁의 2013-01-03
100966 식음료 배추와굴.com 정민수 2013-01-03
100965 기타 새롬플라워 엄기덕 2013-01-03
100964 기타 yes24 최영재 2013-01-03
100963 통신 KSLIFE 송경식 2013-01-03
100962 생활용품 앤피치 임준혁 2013-01-03
100960 식음료 포항수산 김수정 2013-01-03
100958 기타 (주)대한민국맛집i 이규화 2013-01-03
100957 기타 대한통운 장종혁 2013-01-03
100951 기타 나이키 전상우 2013-01-03
100950 기타 패션나라/이상임 박진희 2013-01-03
100949 기타 호박마차 김유나 2013-01-03
100943 유통 현대택배 백미령 2013-01-03
100941 통신 스카이휴대폰 강희용 2013-01-03
100940 기타 인버스 이종건 2013-01-03
100933 기타 11번가 김지원 2013-01-03
100932 생활가전 조양의료기 이철호 2013-01-03
100931 식음료 황둔쌀찐빵 손만두 박현화 2013-01-03
100930 기타 pang10 임형섭 2013-01-03
100929 서비스 라임 박주희 2013-01-03
100928 자동차 태영어패럴 이혜영 2013-01-03
100927 digital 향남점-홈플러스 이정아 2013-01-03
100924 휴대전화 kt 이병윤 2013-01-03
100923 기타 롯데홈쇼핑 김소연 2013-01-03
100922 서비스 젊은 친구들(이사) 최윤정 2013-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