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방수디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니방수디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나영
  • 조회수 : 623회
  • 작성일 : 12-12-04 17:00:37

본문

방수디카 구입후 수영장에서 촬영중 액정에 금이 갔습니다..
하지만 당시 사용이 잘되어 수리하지 않았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니 터치스크린이였는데 터치가 전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a/s 신청했는데..
액정교환 19만원이고 방수로는 사용할\수 없다고 합니다..
방수사용원할시 10만원 추가로 더 a/s 받아야 한다고 하네요..
현재 제가 사용중이 이 모델은 35만원 전후로 판매가 되고있습니다..
그런데 방수디카로 사용하고 싶으면 29만원이라는 돈을 지불하고 a/s 를 받아야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액정도 왜 다른 모델에비해 비싸냐고 했더니.. 방수 액정이라 더 비싸다고 합니다..
그런데 방수디카로 사용하려면 10만월을 더 내고 a/s 받아야만 사용할수 있고요,..
정말 말이 안되는 경우입니다
이럴꺼면 뭐하로 방수디카를 사용합니까?
그리고 제가 터치스크린은 안되지만.....
촬영은 가능해서 수영장에서 계속 촬영도 했는데...
사진은 잘 촬영이 되었거든요...
소니디카만 이러는건지...정말 억울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방수디카의 하자로 인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제품을 떨어뜨리거나 충격을 가하여 액정이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187 자동차

처리중

불량품
박윤석 2012-12-19
97178 자동차 임병준 2012-12-19
97177 생활용품 반미련 2012-12-19
97176 서비스 연해리 2012-12-19
97175 생활용품 홍여진 2012-12-19
97174 식음료 이정아 2012-12-19
97173 digital 신상대 2012-12-19
97172 휴대전화 윤주희 2012-12-19
97171 식음료 박정선 2012-12-19
97170 기타 박지혜 2012-12-19
97169 자동차 이희령 2012-12-19
97168 기타 손효주 2012-12-19
97166 휴대전화 윤주희 2012-12-19
97165 기타 안여진 2012-12-19
97164 통신 이재은 2012-12-19
97163 휴대전화 김인지 2012-12-19
97162 서비스 김은성 2012-12-19
97160 금융 김성일 2012-12-18
97157 서비스 김은성 2012-12-18
97156 휴대전화 이지은 2012-12-18
97154 생활가전 김정미 2012-12-18
97144 유통 강성영 2012-12-18
97143 기타 은나래 2012-12-18
97142 생활가전 조은식 2012-12-18
97141 기타 김진영 2012-12-18
97140 식음료 박형근 2012-12-18
97139 휴대전화 이은만 2012-12-18
97138 유통 전명숙 2012-12-18
97137 기타 김진영 2012-12-18
97136 기타 백승현 2012-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