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한 본죽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친절한 본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치욱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2-12-11 19:55:05

본문

임신중인 아내가 전화로 본죽에 호박죽과 전복죽을 주문하고 퇴근길에 제가 찾아오기로 하였습니다.전화주문 받을때부터 젊은여자직원분이 불친절하셨었는데 그냥 아내는 참고 넘겼다합니다. 문제는 죽을 제가 찾아와 집에서 개봉하여 맛을 보았는데 단호박죽에 전혀 간이 맞지 않았습니다,소금이나 설탕어떠한 것도 들어가지 않은 상태여서 전화로 이유를 듣고자 했습니다.매장으로 전화를 걸자 전화받은 남직원분에게 호박죽맛이 이상하다며 이에대해 묻자 매장으로 다시 들고와야 교환이나 환불해줄수 있다며 퉁명스럽게 내뱉었습니다.어떠한 사과 한마디 없이 어짜피 교환이나 환불을 하려면 들고 와야하지 않습니까..하는 답변만 내놓았습니다.이 추운날씨에 가는 건 둘째치고 싼값도 아닌 죽의 맛과 태도 모두 너무 엉망이어서 다시는 본죽을 먹고 싶지 않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죽이 간이 되어있지 않으며 그로인한 업체의 전화응대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4775 휴대전화 박문영 2012-12-11
94774 휴대전화 진행우 2012-12-11
94773 생활용품 챨스 2012-12-11
94770 생활용품 서진 2012-12-11
94765 건설 정형국 2012-12-11
열람중 식음료 김치욱 2012-12-11
94762 생활용품 강보승 2012-12-11
94758 통신 양윤희 2012-12-11
94757 기타 김미정 2012-12-11
94756 기타 강보승 2012-12-11
94755 통신

처리

U+LG
임성민 2012-12-11
94753 생활가전 신희준 2012-12-11
94749 기타 이수진 2012-12-11
94748 해결&감사글 이수진 2012-12-11
94747 생활가전 강기현 2012-12-11
94746 통신 강희정 2012-12-11
94745 휴대전화 박재철 2012-12-11
94744 생활용품 김성아 2012-12-11
94743 휴대전화 모정혁 2012-12-11
94742 서비스 장진호 2012-12-11
94741 서비스 신훈 2012-12-11
94740 기타 하민정 2012-12-11
94739 기타 박보승 2012-12-11
94738 유통 박현진 2012-12-11
94737 통신 박영란 2012-12-11
94736 기타 김상진 2012-12-11
94735 생활가전 민은이 2012-12-11
94734 기타 손호연 2012-12-11
94733 기타 손호연 2012-12-11
94732 식음료 김지연 2012-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