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회사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회사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근
  • 조회수 : 662회
  • 작성일 : 12-12-16 17:07:12

본문

얼마전 어머니께서 컴퓨터를 붙여는데 택배회사에서 포장이 불안하다면서 부서져도 책임을지지 못한다고 했다고 했읍니다. 그러면서 택배회사는 내용물의 손상상태도 확인하지않고 그대로 보냈습니다. 제가사는곳으로 그리고 할증요라고 택배비를 15000원이나 받고 하지만 저는 취급주위로 당연히 잘 왔을꺼라고 생각하고 택배를 확인했지만 아니나 다를까 키보드와 스피커가 손상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택배회사에 배상하라고 했는데 택배비만 배상해줄뿐 그이상은 해줄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택배비 15000원도 아직 지불 받지 못한상태입니다. 대체 어떻게 하란말인가여 저는 사실 키보드와 스피커를 보상해주는것이 합당하다고 생각하는데, 자기에게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아무리 오래된 컴퓨터라고 해도 저에게는 소중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중 컴퓨터의 키보드와 스피커가 훼손 되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매우 화가나시겠습니다. 택배 운송 중 멸실되었을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인도예정일의 인도 예정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요구할 수 있습니다. 훼손이 되었을 경우 멸실된 제품에 대해 보상기준이 적용됩니다. 사업체에 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290 기타 엑스스노우 박효용 2012-12-27
99289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한광희 2012-12-27
99288 서비스 오름전단지 김현정 2012-12-27
992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준범 2012-12-27
99286 생활용품 코리아홈스톤 이재욱 2012-12-27
99285 서비스 김병만대리운전 김대윤 2012-12-27
99284 서비스 짱파일 최 용준 2012-12-27
99281 기타 웅진다책 신정희 2012-12-27
99275 서비스 코아리빙텔 조영신 2012-12-27
99274 통신 LGU+ 신유진 2012-12-27
99273 서비스 BB다이어트복싱 이소영 2012-12-27
99272 기타 윤슬한복 이지영 2012-12-27
99271 기타 (주)라걸 강산아 2012-12-27
99268 기타 코오롱 정은이 2012-12-27
99267 서비스 한진택배 고정아 2012-12-27
99266 자동차 삼성자동차 정원기 2012-12-27
99265 휴대전화 KT, LGU+ 정승욱 2012-12-27
99261 자동차 기아자동차 추진엽 2012-12-27
99259 통신 SKT 이종현 2012-12-27
99258 서비스 린나이코리아 장서윤 2012-12-27
99257 서비스 롯데닷컴 김은정 2012-12-27
99256 서비스 온라인투어 김성수 2012-12-27
99255 건설 부영아파트 이광진 2012-12-27
99254 생활용품 아놀드파마 심희진 2012-12-27
99253 생활용품 슈베베 신은경 2012-12-27
99252 휴대전화 모바일 탑플러스 진현민 2012-12-27
992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현상 2012-12-27
99247 기타 하나에너지(주) 손정권 2012-12-27
99246 기타 엔조이뉴욕 진하늘 2012-12-27
99244 기타 넥스트플로어 신민경 2012-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