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증보험인가에서자꾸연락이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울보증보험인가에서자꾸연락이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혜선
  • 조회수 : 5,632회
  • 작성일 : 12-03-30 15:23:40

본문

작년인가제작년쯤
엘지에서핸드폰을구입햇죠
근데 산지일주일도안되서핸드폰이 액정이나가버린거죠
그래서 교환을했어여 똑갓은걸로
그런데 몇달지나지안아
핸드폰이 액정이흔들리기시작한거예요
몇번서비스센터를찾아갓죠
하지만 갈때마다하는말은 못고친다는..ㅡㅡ....
그런게어딧냐구따졋더니
원래이렇게나온답니다
맙소사 원래이렇게 액정이떨리는핸드폰이어딧냐구요

그이후로 고객센터에 아무리항의전화를해도
해결되는건없고
그냥 핸드폰을 본사에 보내고 전화로 팀장인가?
아무튼 그사람한테 내가환불요청하는것도 아니고ㅡㅡ
내가지금까지낸돈은 어쩔수없으니 앞으로 단말기값못내겟다고하고
끝난줄알앗는데 ...............

 

 
서울보증보험? 이런데에서 자꾸연락이옵니다 ...
엘지에서 고소햇다고
뭔가해서 엘지에 전화햇더니 이상한말만하고
제가돈못내겟다고하니깐
상담원왈: 신용불량자되시면되겠네요고객님
ㅡㅡ 어이가없네요정말
그리고
나중엔 연결도안되고

어쩌다연결되서 팀장인가 그사람바꿔달라고하면
연락드린다는말만........ 일년째 ...........

 

집에는 서울보증보험에서오는 우편물이 수두룩...
이젠 은행거래도막힌다는 전화가 ..............
서울보증보험인가거기서는
본사에전화해서 해결하라고 번호까지 알려주셧는데
본사에선 연락해준다는말만자꾸하네요
자꾸연락도안되고
서울보증보험인가거기서는 독촉전화만오고

이거해결하려고 여기저기알아보고 방법을찾아보려고해도
찾아볼방법이 없네요..
마지막희망으로 글을올립니다.
저좀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568 기타 SASHA GIRL 하청희 2013-01-02
100566 통신 컴퓨터서비스 한용석 2013-01-02
100561 생활용품 대한통운이사 박연희 2013-01-02
100559 통신 Kslife 곽신영 2013-01-02
100552 휴대전화 sk텔레콤 갤럭시s3 2013-01-02
100551 기타 리엔케이 김지선 2013-01-02
100550 생활용품 예스몰 김샛별 2013-01-02
100549 기타 오렌즈 이지혜 2013-01-02
100548 휴대전화 케이티 이창일 2013-01-02
100547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원대성 2013-01-02
100546 유통 대한통운 이순희 2013-01-02
100544 식음료 cj택배 김민경 2013-01-02
100536 휴대전화 삼성 조유미 2013-01-02
100532 서비스 지마켓 이이제 2013-01-02
100531 기타 티스토리컴퍼니 문혁진 2013-01-02
100530 생활가전 귀뚜라미 홈시스 배강수 2013-01-02
100528 기타 옥션 최혜경 2013-01-02
100527 생활용품 롯데닷컴 김신희 2013-01-02
100526 자동차 쌍용자동차 박쌍수 2013-01-02
100525 서비스 섹스원 김광명 2013-01-02
100524 생활용품 텐시샵 김복순 2013-01-02
100523 유통 제이미파커스 신은희 2013-01-02
100522 유통 대한통운 이순희 2013-01-02
100521 생활용품 소셜 티몬 곽현정 2013-01-02
100520 기타 THE 체리블로썸 함니나 2013-01-02
100518 통신 KT 서예리 2013-01-02
100512 생활용품 마홍 김유신 2013-01-02
100505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권진호 2013-01-02
100504 생활가전 (주)씨앤전자 홍혜숙 2013-01-02
100503 자동차 신성주유소 김평길 2013-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