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고장난차 인수 ~대기업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차 고장난차 인수 ~대기업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경애
  • 조회수 : 2,820회
  • 작성일 : 12-11-18 16:51:38

본문

2012.11.13 에 직장에서 신차 기아자동차 k3 인수받고 시운전 하자 마자 브레이크밟을 때 이상한 느낌이 있어 영업사원에게 전화를 걸어 브레이크가 이상하게 잡힌다고 하니 새차라 그렇다 조금만 타면 괜찮을 거다라는 답변을 듣고 몇일간 지켜보니 처음 시동걸고 한동안 브레이크를 밟으면 덜컹거리는 느낌이 없어지거나 호전되는 기미가 전혀 없없고 어느정도 주행을 하면 ABS경고등이 점등되어 꺼지지도 않고 있어서  이정도면 차량 교환을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판매 영업사원에게 문의(2012.11.18)하였으나 중대한결함이 아닌면 교환이 안된다고 하는데  신차 ABS결함이 중대한 결함이 아니면 어떻경우가 중대한 결함인지 모르겠습니다. 혹 급발진 등 사고가 발생하면 어떻게 되는 것인지 뽑기식 자동차 판매 소비자 입장에서 너무 억울합니다. (기아자동차 안양 법원대리점) 하물며 옷,가전제품도 문제가 생기면 14일이내에 새상품으로 교환해 줍니다.
이런 비싼 자동차를 사자마자 고장이 나서 AS 받아야 한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는데 사자마자 고장난 차를 판 기아자동차도 문제가 있는것 아닙니까? 신차 고장은 하루,이틀의 문제가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새차를 사자마자 AS 받아야 한다면 누구의 잘못입니까? 기아자동차(대기업)의 이런 횡포는 정말 없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설사 AS받아 고쳐진다해도 너무 불안하네여. 중대한 결함? 사람이 죽어야만 인정한다는 소리입니까?
너무 억울해서 소송까지 해서라도 환불받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432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6
101429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6
101427 휴대전화 대명텔레콤 김선분 2013-01-06
101426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6
101419 기타 인터넷 쇼핑몰 박영민 2013-01-06
101418 기타 플라이데이 박영민 2013-01-06
101417 기타 쿠팡 박효정 2013-01-06
101414 통신 LG휴대폰대리점 여소라 2013-01-06
101410 생활가전 고려통상 노상남 2013-01-06
101409 기타 스니커라인 김선우 2013-01-06
101402 서비스 에듀톡(열공클래스) 이경숙 2013-01-05
101401 통신 파일함 이미선 2013-01-05
101400 기타 에듀톡(열공클래스)

처리중

취소
이경숙 2013-01-05
101399 휴대전화 LG특판팀 곽은식 2013-01-05
101397 휴대전화 KT올레폰 안심플랜 조형철 2013-01-05
101396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혜진 2013-01-05
101395 기타 울산종합설비 김혜영 2013-01-05
101394 기타 gs마트 정영철 2013-01-05
101393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지영 2013-01-05
101392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김경일 2013-01-05
101391 휴대전화 대우정보통신 김후령 2013-01-05
101390 서비스 오다헤어 정진숙 2013-01-05
101389 생활용품 YES24

처리중

배송관련
dowon 2013-01-05
101388 기타 경동도시가스 황수희 2013-01-05
101387 식음료 참도깨비푸드 정연희 2013-01-05
101386 생활용품 신세계백화점 지이크 김천심 2013-01-05
101385 기타 K2 조항구 2013-01-05
101384 기타 로하스 지석구 2013-01-05
101383 서비스 CJ택배 박유진 2013-01-05
101382 생활용품 ak몰 이영란 2013-0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