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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 대성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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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곽성남
  • 조회수 : 230회
  • 작성일 : 12-12-13 11: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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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2월 11일 형돼는 사람이 갑작스런 허리통증으로 몸져누웠습니다.
본인 힘으로는 일어날수도 없고 앉지도 못해서 다음날 12일 오전 10시경에 119에 전화해서 대성병원 응급실로 갔습니다.
응급실엔 환자가 제 형돼는 사람포함 2명있었고 이때가 오전 11시 경이었습니다.
응급실은 말 그대로 응급한 환자들이 있고 촌각을 다투는곳입니다.
환자를 5시간동안이나 응급실에 눕혀놓고 밥도 못먹게 하더군요
전날부터 아무것도 먹지 못했는데 말이죠
5시간동안 엑스레이와 CT만 찍었습니다.
오래걸린다고 말씀드렸더니 점심시간이 걸려있어서 그렇다는 황당한 답변을 하더군요
의사만 점심시간있고 환자는 굶어 죽어도 돼는건지
당담의 하는말은 더 어이가 없습니다
정말 생명이 위독한 응급환자라면 어떡할거냐 했더니 의료사고나면 다 책임진답니다.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사람 입에서 나올소리인지

아무튼 5시간동안 딸랑 엑스레이,CT찍고 입원수속밟고 입원시켰습니다.
12월 12일 오후 5시쯤 입원해서 다음날 11시 30분까지 눕혀만 놓고있습니다.
소변통을 가져다 달랬더니 들은척도 않하고 병원식사는 허리가 아퍼서 일어나지도 못하는사람한테
개밥주듯이 던져놓고 가고 제가 전화로 왜 치료를 않하느냐 말했더니
허리쪽은 그냥 누워있는게 치료랍니다.
그냥 누워있을거면 집에서 누워있어야 맞는거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형님되시는 분이 허리통증으로 해당병원 응급실에 가신후 오랫동안 식사도 못하게 하더니 대충 검사만 하고 입원해서는 누워만있어야한다는 무성의하고 안일한 진료형태에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빠른 쾌유를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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