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연락이 안돼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택배...연락이 안돼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위순남
  • 조회수 : 784회
  • 작성일 : 12-12-13 11:52:48

본문

우선은.. 택배수신전화번호가 저희실수로 잘못기재되었습니다.
              당연히 전화가 안되겠지요..
              이럴경우.. 집 방문도 안해보고 바로 관리실에 맞기나요?
                              15키로 김치라 집까지 받고싶었고 관리실에 맞긴 그 시간 저는 집에 있었습니다
              이상황을 문의하려 현대택배 대표전화로 했더니 계속 대기..전여 통화할수 있는 상황이 안될것  같아 저희관할대리점  번호 알아서 전화했더니....역시 전혀 통화 안되고....
                결국 대리점으로 찾아가서 .... 전화가 왜 안되냐했더니...여기 있어보면 알겠지만 전화받다가는 자기네 업무 못
            본다고....
  다다다 좋아요..........도대체 전화는 왜 놓은거에요????
              현대택배 대표전화 1588-2121  현대택배노원대리점.....전화를 없애라구요!!!!받지도 않을 전화를 왜 ㄴ
거의 2시간동안 이랬을거에요......너무너무 화가 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15kg짜리 김치를 택배로 받으셔야하는데 제보자님 연락처가 틀리다는 이유만으로 방문없이 무조건 경비실에 맡겨놓고는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036 통신 롯데아이몰 박해길 2012-12-30
100035 휴대전화 패밀리통신 정권호 2012-12-30
100021 생활용품 NS홈쇼핑

처리중

배송관련
김태은 2012-12-30
100018 기타 경동나비엔 임가은 2012-12-30
100016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김태성 2012-12-30
100013 생활용품 홈앤쇼핑 이선혜 2012-12-30
100009 식음료 코카콜라 송진희 2012-12-30
100008 기타 오천 동문낚시 이주호 2012-12-30
100007 기타 스파오 박민정 2012-12-30
100006 휴대전화 애플 황영재 2012-12-30
100005 기타 토모토모 추영진 2012-12-30
100004 해결&감사글 컬투꽃배달 최유경 2012-12-30
100003 기타 skay 강세영 2012-12-30
100002 digital 대한통운 허성권 2012-12-30
100001 통신 CJ 헬로 모바일 김충현 2012-12-30
100000 생활가전 다나와 김현아 2012-12-30
99999 기타 플라이모델

처리중

환불
오희정 2012-12-30
99998 생활용품 스니커굿샵 소재상 2012-12-30
99997 생활가전 모비딕 이충열 2012-12-30
99996 기타 뽀얀아이 은우 2012-12-29
99995 자동차 한국GM 이승구 2012-12-29
99994 digital CJ홈쇼핑 박동우 2012-12-29
99993 기타 자라 박지영 2012-12-29
99992 생활용품 앤피치 강석우 2012-12-29
99991 식음료 우체국쇼핑 박성수 2012-12-29
99990 서비스 컬투꽃배달 최유경 2012-12-29
99989 건설 대동타일 이만영 2012-12-29
99987 서비스 지리산여행사 김현태 2012-12-29
99977 식음료 연세우유배달 원용숙 2012-12-29
99976 식음료 코카콜라 이상민 2012-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