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강제교환과 택배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상품 강제교환과 택배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인
  • 조회수 : 787회
  • 작성일 : 12-12-15 20:11:15

본문

in my time 이란 상호의 온라인 신발을 구입했는데

신발 배송도 늦었으면서 거기다가 제가 구입했던 신발이 아닌

다른 신발을 보내줬습니다.

배송도 늦고 연락도 없었고 거기다가 잘 못 보낸것도 짜증나서

반품한다고 전화했더니 지네 잘 못으로 물건 잘못보낸것도 제가 택배비를 물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이게 말이됩니까?

물건 빨리 배송하고 제대로 보냈다면 제가 왜 반품했겠습니까

근데 적반하장으로 물건 살때 무조건 택배비는 고객부담이라고 적혀있다면서

말도 되지도 않는 말을 우기는 겁니다...

거기다가 반품한다고 했는데 전화도 하지 않고 맘대로

처음에 구입했던 물건을 보낸겁니다....

정말 기분나빠서 이없체에서 좋은게 있다해도 구입하기 싫습니다.

고객을 마치 지네 맘대로 하는 이따위 비상식적인 업체 정말 참을수가 없습니다.

거기다가 오배송 물건이 춸신 비싼거였는데도 물건 사진과 다르게 냄새 엄청나고 별로더라구요

제가 구입한 물건 거기서 제일 저렴한겁니다...다른 물건반픔하라고 강매했는데

다른 물건 구입하려면 돈 더줘야하는데 전 금액이 문제가 아니고 이 업체에

제 돈 주기 싫습니다.......

거기다 제일 분한건 지네 맘대로 물건 보내고 오배송건에 대한 사과의 조치도 제대로

하지도 않고 지제 실수이면서 고객에게 택배비 부담 시키고 물건 강매식으로 교환하라는

태도 정말 분합니다.......환불 받을수 있도록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주문하신것과 다른신발을 늦게 배송해놓고 반송비를 요구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현행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에서는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등을 공급받은 날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등을 할 수 있고 이 경우 택배비용은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105 자동차 엠파크모터스 한민정 2012-12-31
100104 기타 한진택배 이인자 2012-12-31
100103 서비스 용인강남컨벤션웨딩홀 최연지 2012-12-31
100102 기타 세마헤어 분당 one 2012-12-31
100101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충섭 2012-12-31
100093 생활용품 우주신반 백수정 2012-12-31
100092 유통 브랜드믹스 김준 2012-12-31
100091 서비스 파일함 박시현 2012-12-31
100090 생활가전 그린플러스 홈케어 이진주 2012-12-31
100089 기타 시네365 함연의 2012-12-30
100088 기타 제주도고승아약국 정영숙 2012-12-30
100087 서비스 제주항공 이란희 2012-12-30
100086 생활가전 한주물산 장선희 2012-12-30
100085 기타 티몬 이란희 2012-12-30
100078 건설 뉴스타공인중개소 이창우 2012-12-30
100077 생활용품 옥션 김준환 2012-12-30
100076 통신 LG 신재기 2012-12-30
100075 통신 금호정보통신 이주형 2012-12-30
100072 기타 콩스타일 강민경 2012-12-30
100071 기타 토모토모 장효진 2012-12-30
100069 휴대전화 (주)수호모발일 신득수 2012-12-30
100068 생활가전 귀뚜라미 홈시스 권지은 2012-12-30
100063 자동차 jy모터스. 조관식 2012-12-30
100062 기타 옥션 김인경 2012-12-30
100058 서비스 스킨포유 뉴코아울렛 이윤정 2012-12-30
100057 digital 유니앤샵인터넷쇼핑몰 박명진 2012-12-30
100056 생활용품 루바토

처리중

반품건
김 태원 2012-12-30
100055 기타 (주)디코엔 pkj8235 2012-12-30
100053 기타 드림포장 왕군자 2012-12-30
100049 통신 엘지유플러스 조성민 2012-12-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