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cj라는 업체에 홈페이지의뢰 했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nccj라는 업체에 홈페이지의뢰 했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수진
  • 조회수 : 354회
  • 작성일 : 12-12-07 11:21:22

본문

(주)엔씨티라는 웹사이트 개발 및 홍보 회사 인데요.
저희가 홈페이지 의뢰한지 두달이 되어가는데.. 아직도 홈페이지가 미완성이며,
관련자료를 드렸는데도 수정도 안해주고 배짱이네요..
한달안에 해준다고 하고선.. 다짜고짜 계약부터 하라고 하더니.. 돈만 받고..
홈페이지 광고, 키워드검색으로 금액만 카드결제로 바로 긁게 하더니..
원하는 요청사항은 하나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담당자는 죄송합니다라고만 하고요.. 홈페이지랑 키워드는 틀만잡아놓고..
하도 수정이 안되서 제가 만들어주기도 하고.. 키워드도 제가 다 일일이 써줬는데..
하지도 않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홈페이기 건으로.. 120만원정도 결제했고.. 키워드 검색등록으로 30여만원정도 결제했는데..
어떻게 해야 돌려받을 수 있나요?
여기 너무 배짱이여서.. 괘씸하네요.. 방법 알려주세요..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홈페이지 제작을 의뢰하시고 홈페이지제작이 이루어지지 않고있어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나,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약서의 내용을 근거로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급조치 이행을 촉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681 기타 배지선 2012-12-17
96680 유통 유진우 2012-12-17
96679 생활용품 김은경 2012-12-17
96678 기타 장시원 2012-12-17
96677 식음료 조은해 2012-12-17
96676 식음료 조은해 2012-12-17
96675 기타 서연주 2012-12-17
96674 생활용품 하승완 2012-12-17
96673 휴대전화 박영후 2012-12-17
96672 서비스 송경미 2012-12-17
96665 휴대전화 김슬기 2012-12-17
96664 자동차 김민재 2012-12-17
96660 생활용품 김태연 2012-12-17
96659 휴대전화 어효정 2012-12-17
96658 서비스 서원태 2012-12-17
96657 기타 이현주 2012-12-17
96656 서비스 고정현 2012-12-17
96655 생활용품

처리중

재문의
조현주 2012-12-17
96654 기타 박인서 2012-12-17
96653 유통 모본석 2012-12-17
96652 기타 soup1357 2012-12-17
96646 휴대전화 이혜영 2012-12-17
96644 통신 조현문 2012-12-17
96634 서비스 박지현 2012-12-17
96631 기타 윤여준 2012-12-17
96628 기타 윤여준 2012-12-17
96626 휴대전화 김동후 2012-12-17
96625 휴대전화 김만조 2012-12-17
96624 서비스 한건옥 2012-12-17
96613 서비스 박미라 2012-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