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대리점을 신고하려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 대리점을 신고하려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수
  • 조회수 : 274회
  • 작성일 : 12-12-12 12:48:20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어제 아는분께 핸드폰을 구매해서 택배로 핸드폰을 받고서
개통을 했습니다.
그런데 전화번호랑 사진을 기존에 있던 핸드폰에서 새로 산 핸드폰으로 옮기려고 대리점에 찾아가서 옮겨달라고 했더니..
처음 찾아간 sk대리점에서는 오류가 나서 못 한다고 해서
다른 대리점으로 찾아갔습니다.
가서 핸드폰을 주고 옮겨달라고 했더니 컴퓨터랑 핸드폰 연결하는 선을 가지고 왔냐고 하길래 안가져왔다 그랬더니..
저한테 가져오라고 하는겁니다.
그때부터 저는 기분이 나빴습니다.무슨 대리점에 그런게 없는 게 말이나 됩니까.
암튼 그리고 나서 전화번호부랑 사진좀 옮겨달라고 했더니
10,000원이 부가 된다고 하던군요 ㅡㅡ
저는 놀라서 무슨 10,000원이나 하냐고 물어봤더니
전화번호부 5,000원 사진 5,000원 비용이 든다는 거에요
진짜로 어처구니 없어서 무슨 서비스를 하는데 돈이 부가 되냐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어쩌구 저쩌구 자기네들도 프로그램들어가서 해야되는데 돈이 든다고 그러면서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기분이 확 나빠서 알겠다고 하고 그냥 나왔습니다..
아니 솔직히 이게 말이 됩니까?
제가 sk를 계속 이용하면서 무슨 서비스가 이럽니까
누가 좋아서 sk를 쓰겠냐고요
저 이번 일 가만히 안있을 겁니다..
보령에 네트웍스 중부대리점인데 정말 가만히 안있을 겁니다..
전화번호 041-931-5010 입니다.
제가 혹시 몰라서 다른 대리점에 통화해서 물어봤더니
무료로 해준다고 하더라구요..그 얘기 들으니깐 더 어처구니 없더라구요..
그 대리점 관리하는 상위부서 쪽하고 통화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저도 일하는 입장에서 시간을 내서 거기까지 차타고 까지 갔는데..
그 따위로 하니깐 도저히 화나고 열받아서 가만히 못있겠습니다
지금 이거에 대해서 아무런 사과나 없을 때에는
sk진짜로 안쓸겁니다.
당장 바꿔 버릴겁니다.다른 통신사로 옮겨버리지 서비스도 엉망인 sk텔레콤 못쓰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732 digital 오풍원 2012-12-14
95730 금융 이동훈 2012-12-14
95726 건설 구자완 2012-12-14
95725 서비스 권현미 2012-12-14
95724 기타 신혜진 2012-12-14
95717 휴대전화 박장현 2012-12-14
95712 유통 황희정 2012-12-14
95710 기타 심나경 2012-12-14
95709 기타 황희정 2012-12-14
95708 유통 김예의 2012-12-14
95704 생활용품 박창석 2012-12-14
95702 생활용품 심길섭 2012-12-14
95699 금융 지윤진 2012-12-14
95697 식음료 정유진 2012-12-14
95696 금융 임미숙 2012-12-14
95694 서비스 서병준 2012-12-14
95689 건설 김성태 2012-12-14
95688 자동차 이영희 2012-12-14
95683 서비스 전희래 2012-12-14
95682 생활용품 이재원 2012-12-14
95678 유통 강리나 2012-12-14
95677 기타 김진복 2012-12-14
95673 생활용품 강미정 2012-12-14
95672 기타 김유미 2012-12-14
95670 서비스 홍길동 2012-12-14
95669 건설 김성태 2012-12-14
95668 생활용품 민옥희 2012-12-14
95665 서비스 김청주 2012-12-14
95660 통신 신성철 2012-12-14
95659 금융 조혜숙 2012-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